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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내년 17곳에 미세먼지·폭염 저감 숲 조성
      광주시가 미세먼지와 폭염을 낮추기 위해 도시 숲 17곳을 조성합니다. 내년에 25억원을 들여 각화힐스테이트 주변 등 9곳에 녹지를 늘리고, 우산주공 2차 아파트 등 2곳의 담장을 없애는 한편 조선대 부속 중학교 에 학교 숲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도시 숲이 미세먼지와 폭염 등으로 발생하는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9-12-15
    • 혼돈의 국회..17일부터 총선 예비후보 등록
      【 앵커멘트 】 패스트트랙에 오른 선거법 개정안과 검찰 개혁법안 처리를 둘러싸고 국회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내일(16일) 강행 처리 의사를 밝혔지만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선거 방식은 물론 선거구도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총선 예비후보자 등록일이 모레(17)부터 시작돼 혼란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민주당은 4+1 협의체의 선거법 합의가 거의 이뤄지고 있다며 패스트트랙 법안의 강행 의사를 밝혔습니다. 선거법에
      2019-12-15
    • 해남 부추 수확 시작..겨울철 농가 '효자작목'
      【 앵커멘트 】 강한 향과 맛으로 입맛을 돋구는 겨울철 대표 작물 부추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기름진 토양과 일조량이 풍부한 해남의 부추는 전국적으로도 높은 품질을 인정받으면서 벌써부터 높은 판매량을 올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비닐하우스 안이 온통 초록빛으로 가득합니다. 겨울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수확철에 들어간 부추입니다. 풍부한 일조량을 받은 덕분에 올해도 최고의 품질이 유지돼 상당수의 물량은 대기업과 납품 계약을 마쳤습니다. ▶ 인터뷰 :
      2019-12-15
    • 국내 최고 해양관광단지 보성 율포에 조성
      【 앵커멘트 】 고운 은빛모래와 소나무로 잘 알려진 보성율포 해변입니다. 이 곳이 해양수산부의 해양관광단지 거점으로 선정돼, 4계절 내내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체류형 해양관광단지로 만들어집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1km에 이르는 모래사장과 100년 생 소나무 군락, 전국 유일의 해수녹차센터까지, 보성율포해수욕장에는 1년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 인터뷰 : 손승희 / 광주광역시 북구 - "바다가 정말 예쁘고요. 날씨도
      2019-12-15
    • 국내 최고 해양관광단지 보성 율포에 조성
      【 앵커멘트 】 고운 은빛모래와 소나무로 잘 알려진 보성율포 해변입니다. 이 곳이 해양수산부의 해양관광단지 거점으로 선정돼, 4계절 내내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체류형 해양관광단지로 만들어집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1km에 이르는 모래사장과 100년 생 소나무 군락, 전국 유일의 해수녹차센터까지, 보성율포해수욕장에는 1년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 인터뷰 : 손승희 / 광주광역시 북구 - "바다가 정말 예쁘고요. 날씨도
      2019-12-15
    • 문화예술행사 관람률 80% 돌파..광주·전남은?
      【 앵커멘트 】 지난해 국민 10명 중 8명이 영화와 전시 등의 문화예술행사를 일년에 한 번 이상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광주·전남 지역민들은 문화예술행사를 얼마나 관람하고 있을까요? 신익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문화예술행사 관람률은 매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처음으로 80%를 돌파했습니다. 그렇다면, 광주·전남은 어떨까요? 통계자료를 봤더니, 전남은 63.1%로 전국 17개 시도 중 꼴찌였습니다. 10명 중 6명 정도만 영화와 연극
      2019-12-15
    • 문화예술행사 관람률 80% 돌파, 광주·전남은?
      【 앵커멘트 】 지난해 국민 10명 중 8명이 영화와 전시 등의 문화예술행사를 일년에 한 번 이상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광주·전남 지역민들은 문화예술행사를 얼마나 관람하고 있을까요? 신익환 기자가 자세한 내용 전합니다. -------------------------- 문화예술행사 관람률은 매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처음으로 80%를 돌파했습니다. 그렇다면, 광주·전남은 어떨까요? 통계자료를 봤더니, 전남은 63.1%로 전국 17개 시도 중 꼴찌였습니다.
      2019-12-15
    • 여수·순천·광양..불 붙은 인구전쟁
      【 앵커멘트 】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여수와 광양시의 인구가 지난달 갑자기 증가했습니다. 반면 꾸준히 늘던 순천시 인구는 급감했는데요. 여수와 광양의 늘어난 인구 상당수가 공무원들이 전입시킨 것으로 확인되면서 위장전입 의혹 등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cg1 올해 10월까지 한 번도 늘어나지 못했던 광양시 인구가 지난달 573명 증가했습니다. cg2 감소세를 보이던 여수시 인구도 지난달 922명이나 늘어났습니다. c
      2019-12-15
    • 광주 남부대학교 한국수영진흥센터 후보지로 선정
      한국수영진흥센터 1순위 후보지로 광주 남부대학교가 선정됐습니다. 광주시는 한국수영진흥센터 후보지 평가위원회가 서구 염주수영장, 남구 광주대 등 4개 후보 지역에 대해 평가한 결과 광산구에 위치한 남부대학교를 1순위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1순위 후보지와 협의를 진행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설계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2019-12-15
    • 광주 거주 이주노동자 절반 이상 '차별 받았다'
      광주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 절반 이상이 차별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전남 이주노동자 인권네트워크는 광주에 사는 17개국 4백여 명의 이주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5%가 한국인 관리자나 동료로부터 폭언 또는 폭행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불법체류자인 경우 폭언이나 폭행을 당하는 경우가 정상 체류자보다 두 배 가량 많았고, 세 명 중 한 명이 그냥 참고 넘어갔다고 답했습니다.
      2019-12-15
    • 12/16(월) 모닝730 깨비씨pick
      【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 ‘광주댐’으로 불리며 기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투수 윤석민이 부상을 털어내지 못하고 끝내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 지난 2005년 KIA에 입단한 윤석민은 2011년엔 선동열 전 감독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투수 4관왕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2016년부터 부상에 시달리며 4년 동안 1군 44경기 출전에 그쳤습니다. 윤석민은 "다시 마운드에 서기 위해 노력했지만, 정상적인 투구가 어려운 상황
      2019-12-15
    •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 공장 26일 첫 삽
      '광주형 일자리'의 핵심모델인 자동차 공장이 오는 26일 첫 삽을 뜹니다. 광주시와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오는 26일 빛그린 산단에서 정부 주요 부처와 주주, 지역 경제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글로벌모터스는 2021년 상반기부터 경형 SUV를 연 10만대 규모로 위탁 생산하고, 정규직 천 명을 고용할 방침입니다.
      2019-12-15
    • 휴일 광주.전남 '따뜻'..이번 주 후반부터 영하권 추위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은 낮 최고기온이 13도 안팎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7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6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2도에서 6도 가량 높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차차 어두워지기 시작해 광주.전남 전역에 비가 내리겠고, 비가 그치면 영하권의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2019-12-15
    • 광주시, 사회복지시설 자체 감사 시행
      광주시는 내년에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자체 감사를 시행합니다. 광주시는 그동안 부적정한 업무 실태가 일부 드러났고, 내년도 예산이 2조원을 돌파하는 등 사회복지시설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필요성이 높아져 감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공공성을 저해하지 않고 회계의 투명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감사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12-15
    • 멧돼지가 밭일 하던 80대 할머니 들이받아
      밭일을 하던 80대 할머니가 멧돼지에 들이받혀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15) 오전 10시 10분쯤 순천시 월등면에서 밭일을 하던 80살 할머니가 멧돼지에게 들이받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유해조수 퇴치단은 2시간여 만에 인근 야산에서 멧돼지를 발견해 사살했습니다.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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