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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소기업이 미래다] (주)강순의명가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음식 '김치'. 우리 지역에는 전통적인 방식에 식품 명인의 특별한 레시피를 더해 김치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 있는데요. 식품 명인 제57호 강순의 명인의 이름을 딴 기업, '주식회사 강순의 명가'입니다. 강순의 명가는 하루 10톤 가량의 김치를 담그는데요. 배추에 소금을 뿌려 숨을 죽이는 작업부터 양념을 버무리는 과정까지, 모두 사람 손을 거치는 전통 그대로의 방식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을 수 있었
      2019-12-18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9-12-18
    • 전라남도, 2023년까지 전기차 3만 대 보급 추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라남도가 전기차 보급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전기자동차 국고보조사업의 도비 보조금을 10%에서 20%까지 확대하고 내년부터 1대 당 도비 보조금을 360만 원 추가 지원하는 등 2023년까지 4771억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3만대, 충전소 6천5백 곳 보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내년 8천 9백여 대를 폐차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2019-12-17
    • 민주당, 광주·전남 예비 후보 10명 검증 '보류'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의 예비후보자 1차 공모에 참여한 광주·전남지역 예비후보 10명이 '계속 심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적격 판정을 받지 못한 건데요. 적격 판정 없이는 민주당으로 예비후보 등록이 불가능해, 향후 진행될 추가 심사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지역에선 양향자, 최회용, 박시종 세 명의 예비후보가 '계속 심사' 대상에 들어갔습니다. 전남 지역에선 배종호, 주철현, 김순빈, 장만채, 신정훈, 신홍섭,
      2019-12-17
    • '광주형일자리' 광주시-노동계 갈등 장기화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 합작법인인 광주 글로벌모터스가 오는 26일 자동차 공장 착공식을 갖고 공사에 본격 돌입합니다. 하지만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한 축인 한국노총이 사업을 전면 보이콧하면서 노사민정 협력 체계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우여곡절 끝에 광주글로벌모터스가 빛그린산단에서 첫삽을 뜹니다. 착공 예정일은 오는 26일입니다. 법인 설립과 임직원 채용에 이어 공사까지 시작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사
      2019-12-17
    • 해경 VTS 사업 보류..기준 미달 재검토
      【 앵커멘트 】 2백억 원이 투입되는 해경 VTS사업에 기준 미달 제품이 선정되고 그 과정에 평가위원과 업체의 유착 정황까지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해경이 기준 미달 장비에 대해 조달청에 부적합 통보를 하고 문제가 된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을 보류하는 등 사업 재검토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기준 미달 의혹이 제기된 부분은 레이더 수신기의 다이나믹 레인지와 VHF 송수신기, 레이더 안테나 등 세 가집니다. 해경이 이 가운데 기준 미달이 인정된 '다이나믹 레인지
      2019-12-17
    • 총선 스타트..예비후보 불법 선거운동 단속
      【 앵커멘트 】 이처럼 예비후보들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면서 경찰과 선관위도 불법 선거운동 단속에 나섰습니다. 특히 SNS를 통해 퍼지는 가짜뉴스도 단속 대상인데, 지난 6.13지방선거에서는 광주.전남에서만 3백여 명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광역시의 한 공단 이사장이던 A씨.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법원은 다수가 접속하는 SNS에 글을
      2019-12-17
    • 총선 예비후보 등록..본격 선거운동 시작
      【 앵커멘트 】 내년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각 지역 선관위를 찾아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들은 긴장감과 기대 속에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전 9시, 선거관리위원회 업무 시작과 함께 제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개시됐습니다. 각 정당을 나타내는 색깔의 옷을 갖춰 입은 예비후보들은 긴장된 마음으로 등록 서류를 접수했습니다. ▶ 인터뷰 : 이남재 / 예비후보 - "후보 등록 첫날인데요.
      2019-12-17
    • 총선 출마 회견 이어져
      오늘 하루 광주전남에서 내년 총선 출마 기자회견이 이어졌습니다. 조오섭 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지역이 강하고 균형 잡힌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광주 북구갑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민중당 광주시당은 21대 총선은 정치 혁명의 서막을 여는 선거, 경제 혁명 선거, 자주 혁명 선거가 돼야 한다면서 북구을에 윤민호, 광산구갑에 정희성 두 후보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회재 변호사는 정치 불신과 부정 부패의 어두운 그림자를 확실히 걷어내고 깨끗하고 참신한 정치, 통합과 포용의 정
      2019-12-17
    • 광주시의회, 아동학대 근절 대책 정책토론회
      아동학대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 기조발제를 맡은 이용교 광주대 교수는 "학대 의심 사례가 발견되면 누구든 신고를 하고 연령 차별 문화 성찰 등 총체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10월 광주에서는 정부 지원 산후도우미가 신생아를 학대하는 영상이 보도되면서 관련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9-12-17
    • LG화학 여수공장, 지역청년 창업 지원
      LG화학 여수공장이 지역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LG화학 여수공장은 지역청년 20명을 대상으로 각종 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창업을 통해 해결하는 'LG소셜캠퍼스 로컬밸류업'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LG화학은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위한 '상안검하수 수술'과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데이'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12-17
    • 12/17(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민주, 예비후보 판정 광주전남 10명 보류) 더불어민주당의 내년 총선 예비후보자 1차 검증 결과 광주 3명 전남 7명 등 10명의 예비후보들에 대해 판정이 보류됐습니다. 2.(총선 예비후보등록 시작..얼굴 알리기'본격') 내년 4월 15일 치러질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내년 총선을 향한 예비후보들의 발걸음도 한층 바빠지고 있습니다. 3.(불법선거운동·가짜 뉴스'꼼짝 마'.. 24시간 단속) 예비후보들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면서 경찰과 선관위도 불법 선거운동 단속
      2019-12-17
    • 12/18(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관광재단 설립 추진..관광 컨트롤타워) 전남 관광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을 전남관광재단 설립이 추진됩니다. 민간도 참여해 흩어진 관광 정책과 기능을 통합ㆍ추진하게 됩니다. 2.(광주형일자리 26일 착공..한국노총 보이콧) 광주형일자리 합작법인인 광주 글로벌모터스가 오는 26일 공장 착공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한국노총이 사업을 전면 보이콧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의혹' 해경 VTS 개선사업 보류..재검토) 기준 미달 제품 선정과 유착 의혹이 제기된 해경 VTS 개선사업에
      2019-12-17
    • [3분브리핑]2019년 12월 17일 화요일
      따끈따끈한 광주·전남 주요뉴스를 30분 일찍 만나보세요! #예비후보_10명_보류 #총선_시작 #총선룰_미확정 #총선전담반_출범 #해경VTS사업_접어 #광주형일자리_갈등? #기온_뚝 ▶카카오톡 플러스 'kbc광주방송' 추가 http://pf.kakao.com/_tBLUxd
      2019-12-17
    • 40억 AMP 무용지물..제도 뒷받침 필요
      【 앵커멘트 】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40억 원을 들여 광양항에 설치한 육상전원공급장치, AMP가 사실상 무용지물이 되고 있습니다. 정박 중인 선박이 엔진을 가동하지 않도록 육상에서 전원을 공급하는 장치인데, 전력 수용 시설을 갖춘 선박이 거의 없어 사용이 전무한 실정입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대형 선박들이 컨테이너를 싣로 내리기 위해 줄지어 정박해 있습니다. 선박이 움직이지 않더라도 선원들의 생활과 냉동*냉장 전력 생산을 위해 벙커C유 발전기는 계속 가동 중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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