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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 도지사 추천 대상자 모집
      전라남도가 12월 20일까지 숙련기능인력(E-7-4) 비자 전환 도지사 추천 대상자를 모집합니다. 법무부의 숙련기능인력 혁신적 확대 방안에 따른 ‘숙련기능인력(E-7-4) 비자 전환 사업’은 국내에서 장기간 근무해 숙련도가 축적된 성실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비전문취업(E-9), 선원취업(E-10), 방문취업(H-2) 비자를 장기 체류가 가능한 숙련기능인력(E-7-4) 비자로 전환하는 사업입니다. 단순노무 분야 외국인 근로자(E-9, E-10, H-2)는 최대 4년 10개월 체류하고 본국으로 출국 후 재
      2024-05-01
    • 전남 1인당 통행량 전국 최하위..인프라 확충 시급
      전남지역 1인당 교통량이 전국 최하위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연구원이 '국가교통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남의 하루 통행량은 303만 4천 통행으로 전국 14위이고, 1인당 통행량은 하루 1.68통행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도민이 다른 시·도로 이동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한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76%로 가장 많았고, 버스가 17.8%, 고속철도 2.9%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승용차 분담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 교통수단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4-05-01
    • 자원봉사자,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성공개최 앞장
      이번달 개최되는 '2024년 제53회 전국소년체전과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을 도울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어제(30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양 체전에는 최종 1,626명의 자원봉사자가 선발돼 종합상황실과 경기운영, 홍보, 개회식 지원, 경기장 안내, 의료, 장애인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2024-05-01
    • 노희용 전 동구청장,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임명
      노희용 전 광주 동구청장이 신임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임명됐습니다. 노 대표이사는 앞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시의회 인사청문회 등의 검증을 거쳤으며, 문화재단에 대한 이해가 높고 경영 전문성도 검증됐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방고시 1회로 공직에 입문한 노 대표이사는 광주시 문화수도정책관과 문화관광정책실장, 광주 동구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024-05-01
    • 전남도 가정의 달 공공·상생 배달앱 프로모션 확대
      전라남도가 가정의 달을 맞아 공공·상생배달앱의 프로모션을 확대합니다. 전라남도는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상생배달앱 땡겨요가 지난 1분기 프로모션을 통해 매출이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며 이번달부터 다양한 이벤트로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먹깨비는 5월 중 지역사랑상품권 연계 5% 할인이벤트와 7월 중 2주년 기념 할인이벤트를 추진하고, 땡겨요는 첫 주문과 재주문 시 최대 1만 원 할인쿠폰 지급과 땡데이 할인이벤트 등으로 소상공인. 소비자와의 상생 관계를 이어갑니다,
      2024-05-01
    • 광주·전남 곳곳 5~10㎜ 소나기
      노동절인 오늘(1일) 광주·전남은 곳에 따라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10mm입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0~14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전남 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풍랑 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4-05-01
    • 제2순환도로 하이패스 장애인 차량 감면 오류 확인
      광주 제2순환도로 하이패스를 이용하는 장애인 차량에 대해 감면이 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광역시의회 이명노 의원은 현행 유료도로법에 따라 민자도로에서 장애인 차량에 50% 통행료 감면이 적용돼야 하지만 제2순환도로의 경우 단체차량을 제외한 자차를 이용하는 장애인은 통행료 감면을 받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통행료 감면 적용에 사각지대가 있었다고 인정하고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답했습니다.
      2024-05-01
    • 노동절 대규모 도심 집회.."대중교통 이용 당부"
      노동절인 1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노동단체 집회가 열립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2024 세계노동절 대회'를 연 뒤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인근까지 행진합니다. 본 대회에는 2만 5천여 명, 행진에는 1만 5천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주노총 산하 노조 5곳도 각각 사전대회를 연 뒤 오후 2시 본 대회에 합류합니다. 건설노조는 서대문구 경찰청 앞, 화섬식품노조는 종로구 영풍문고 빌딩 앞, 백화점면세점 노조는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 사무금융노조는 중구 세종
      2024-05-01
    • 부산 공동주택서 화재..50대 숨진 채 발견
      부산의 한 공동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했지만 1명이 숨졌습니다. 지난달 30일 오후 58분쯤 부산 동래구 온천동 한 10층짜리 공동주택 9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3분 만에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모두 꺼졌지만, 불이 난 9층 주택에서 5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주민 5명이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고, 28명이 놀라 한때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와 A씨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화재 #사망 #부산
      2024-05-01
    • 일본인 부부 시신 훼손..20대 한국인 용의자 체포
      일본 경찰이 지난달 중순 도치기현에서 불에 탄 부부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20대 한국인 용의자 A씨를 체포했다고 교도통신과 현지 공영방송 NHK가 1일 보도했습니다. 일본 경찰은 전날 오후 도쿄 남쪽 가나가와현 야마토시 호텔에서 외출하려던 A씨를 시신 훼손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이어 전날 밤늦게 지바현 지바시에서 일본인 B씨를 같은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6일 도쿄에서 약 150㎞ 떨어진 도치기현 나스마치 강변에서 시신이 발견된 일본인 부부 사망 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부부는 모두 50
      2024-05-01
    • [인터뷰]이현남 '오월미술제' 총감독 "민주주의 정신, 예술로 재시동"
      "이번 전시는 동학 130주년 맞이해 '오월미술제'의 주제를 '리부트(Reboot)'fh 하여 진행됩니다. '리부트'는 '재시동 걸다'는 뜻이 가지고 있는데 민주운동정신의 출발인 동학정신을 미술을 통해 다시 일으켜보자는 의미입니다." 5·18광주민주화운동 44주년 기념 '오월미술제' 기획을 맡은 이현남 전시 총감독은 "재시동이라는 의미가 컴퓨터 용어이긴 한데 기존에 가지고 있던 프로그램이나 내용적으로 깊이를 더 두고 방향성을 가늠해 보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감독은 "이번 전시회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시스템
      2024-05-01
    • 월 100만 원 미만 노동자 200만 명↑..취업자, 광주 '음식점'·전남 '농업'
      한 달 임금이 100만 원이 안 되는 저임금 노동자가 200만 명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일 통계청의 '2023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 자료를 보면, 지난해 하반기 임금노동자 2,208만 2,000명 중 9.2%(203만 명)은 한 달 임금으로 100만 원 미만을 받았습니다. 지난 2022년 같은 기간 198만 명과 비교해 5만 명 증가한 수치입니다. △100만~200만 원 미만은 254만 1,000명(11.5%) △200만~300만 원 미만 732만 1,000명(33.2%) △300만
      2024-05-01
    • 트럼프 "부자 한국 왜 우리가 방어?"…주한미군 방위비 압박
      미국의 11월 대선을 앞두고 한미 양국이 주한미군 주둔비용 중 한국이 부담할 비용을 정하기 위한 새 협상에 들어간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한국이 더 많이 부담하지 않을 경우 주한미군을 철수할 수 있음을 시사(suggest)했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30일(현지시간) 전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타임지 인터뷰에서 "우리는 위험한 위치에 4만명(실제는 2만8천500명)의 군인이 있는데 이것은 말이 안 된다. 왜 우리가 다른 사람을 방어하느냐. 우리는 지금 아주 부유한 나라(한국)에 대해 말하고 있는
      2024-05-01
    • 인권위원장 "4인 이하 사업장 등에도 근로기준법 적용을"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은 1일 134주년 노동절을 맞아 성명을 내고 근로기준법 적용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송 위원장은 성명에서 "4인 이하 사업장의 노동자, 특수형태 근로 종사자, 플랫폼 노동 종사자 등 노동법의 보호 대상 밖에 있는 다양한 노동 취약계층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송 위원장은 "4인 이하 사업장 종사자는 법정근로시간, 부당해고 금지, 연장근로 제한 등 노동 조건 기본 조항을 적용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들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서는 근로기준법 적용 확대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
      2024-05-01
    • [인터뷰]'공무원에서 출판인으로' 노남진 문학춘추 대표 "지역문단 편가르기 극복해야"
      올해 창간 32주년을 맞은 계간 문예지 '문학춘추'가 발행인 변경과 더불어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1992년 창간된 '문학춘추'는 박형철 발행인이 30여 년간 운영해오다 고령으로 더 이상 지속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해 9월 노남진 시인에게 일체를 넘겨 맥을 잇게 되었습니다. 전남도청에 30여 년간 재직해온 노남진 대표는 문학춘추 창간 초기부터 박형철 발행인과 인연을 맺고 출판사 운영은 물론 지역문단 활동을 함께 해오며 호흡을 맞춰온 사이입니다. 새 발행인으로 취임한 노남진 대표는 "좌고우면하지 않고 문인들의 권익향상
      202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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