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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문화산책] 주말에 뭘 보러 갈까?
      【 앵커멘트 】 1,500년 전, 고대인들은 과연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우리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아주 특별한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 기자 】 앳된 얼굴의 한 어린이. 고분에서 출토된 아주 오래된 사람뼈를 토대로 복원한 모습입니다. 디지털 기법을 이용해 뼈에 얼굴 근육과 피부층을 붙이고, 그 당시 입었을 법한 고운 자태의 옷까지 입혔는데요. 그러자 1500년 전, 고대 마한시대에 살았던 사람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이들이 발굴된
      2018-01-25
    • '추위 때문에'..구들장 과열로 집 모두 태워
      구들장아 과열되면서 불이나 주택이 모두 탔습니다. 24일 오후 6시 20분쯤 여수시 율촌면 63살 이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씨가 추위를 견디려고 구들장을 무리하게 달구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25
    • 추운 날씨 속 구들장 화재... 수천만 원 재산피해
      추위를 견디려고 구들장을 무리하게 달구다 불이 나 수천만원 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어제(24일) 저녁 6시 20분쯤 여수시 율촌면 63살 이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을 모두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씨가 한파를 견디려고 구들장을 무리하게 달구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25
    • [날씨] "오늘도 추워요"..낮에도 영하 5도
      추위가 쉽게 물러날 것 같지 않습니다. 어제 광주는 한낮에도 영하 4도 선에 머물러 최강 한파라는 말이 실감 났는데요. 오늘도 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어제만큼 춥겠고요. 한파는 내일도 맹위를 떨치겠습니다. 외출하신다면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보시면 아침 기온 곡성 영하 13도 영광은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면서 오늘 출근길도 어제만큼 춥고요. 한낮에도 대부분 지역 영하 5도 안팎에 머물면서 밤낮 구분 없이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2018-01-25
    • <1/25(목)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한파는 주말까지 강하게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추위가 쉽게 물러날 것 같지 않습니다. 어제 광주는 한낮에도 영하 4도 선에 머물러 최강 한파라는 말이 실감 났는데요. 오늘도 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어제만큼 춥겠고요. 한파는 내일도 맹위를 떨치겠습니다. 외출하신다면 보온에 각별히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기온 보시면 아침 기온 곡성 영하 13도, 영광
      2018-01-25
    • <1/25(목)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국민의당 광주*전남 중재파,( 어디로?) 국민의당의 분당이 가시화되면서,중재파에 속한 광주·전남 의원들의 거취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이 중재파 의원들의 선택이 호남정치지형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2.(한파에 바다도 '꽁꽁')...조업도 차질) 최강 한파가 몰아치면서 바다도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어민들이 바다를 나가지 못해 조업 차질도 이어졌습니다. 3.(지자체 행정오류 다반사)...피해는 주민 몫) 지자체 행정오류가 반복되고 있지만 실수라는 이유로 징계는 거의 이뤄지지 않
      2018-01-24
    • 2018 전라도 방문의 해...첫 홍보 내일 시작
      올해가 전라도 방문의 해임을 알리는 첫 홍보활동이 서울에서 펼쳐집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북도는 내일(26일) 서울 수서역에서 열차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라도 관광 100선을 소개하며 올해가 전라도 방문의 해임을 알립니다. 수서역 홍보를 시작으로 2월에는 평창동계올림픽, 3월에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홍보 활동을 펼쳐 전라도 방문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2018-01-24
    • 인구 감소세 '뚜렷' 대책 마련 잰걸음
      【 앵커멘트 】 광주의 인구수가 3년째 줄어들고 있는데요. 2천 45년에는 140만 명 선도 무너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연구기관이 손잡고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달 기준 광주시의 총 인구수는 백46만 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3년 전과 비교해 만2천 명 이상 줄어든 수치입니다.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여왔던 광주시 인구는 지난 2014년 이후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오는 20
      2018-01-24
    • 인구 감소세 '뚜렷' 대책 마련 잰걸음
      【 앵커멘트 】 광주의 인구수가 3년째 줄어들고 있는데요. 2천 45년에는 140만 명 선도 무너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연구기관이 손잡고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달 기준 광주시의 총 인구수는 백46만 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3년 전과 비교해 만2천 명 이상 줄어든 수치입니다.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여왔던 광주시 인구는 지난 2014년 이후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런 추세가 계속된다면 오는 20
      2018-01-24
    • 자치단체 행정오류 '다반사'..주민만 '피해'
      【 앵커멘트 】 얼마 전 나주의 한 공무원이 멀쩡히 살아있는 37명을 사망처리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자체의 크고 작은 행정오류가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못은 행정기관이 해 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전가되면서 행정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담양의 메타프로방스 사업은 지자체의 대표적인 행정실수로 꼽힙니다. 관련 규정을 무시한 채 사업을 추진했다 법원에제동이 걸리면서 상인들은 무허가 장사꾼으로 내몰렸습니다.
      2018-01-24
    • 자치단체 행정오류 '다반사'..주민만 '피해'
      【 앵커멘트 】 얼마 전 나주의 한 공무원이 멀쩡히 살아있는 37명을 사망처리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자체의 크고 작은 행정오류가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못은 행정기관이 해 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전가되면서 행정에 대한 불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담양의 메타프로방스 사업은 지자체의 대표적인 행정실수로 꼽힙니다. 관련 규정을 무시한 채 사업을 추진했다 법원에제동이 걸리면서 상인들은 무허가 장사꾼으로 내몰렸습니다.
      2018-01-24
    • 한파에 바다도 '꽁꽁'..조업도 차질
      【 앵커멘트 】 최강 한파로 바다도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바닷가와 갯벌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조업에 나서지 못하는 어민들이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소라면의 한 바닷가입니다. 남해안 푸른 바다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발이 푹푹 빠지던 갯벌은 딱딱하게 굳어버렸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최강 한파가 이어지면서 갯벌도 이렇게 얼음으로 뒤덮였습니다. " 어선들은 얼음에 갇혀 오
      2018-01-24
    • 한파에 바다도 '꽁꽁'..조업도 차질
      【 앵커멘트 】 최강 한파로 바다도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바닷가와 갯벌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조업에 나서지 못하는 어민들이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 소라면의 한 바닷가입니다. 남해안 푸른 바다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발이 푹푹 빠지던 갯벌은 딱딱하게 굳어버렸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최강 한파가 이어지면서 갯벌도 이렇게 얼음으로 뒤덮였습니다. " 어선들은 얼음에 갇혀 오
      2018-01-24
    •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 당명 '민주평화당' 확정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가 신당 당명을 '민주평화당'으로 확정했습니다. 창당추진위원회 대변인 최경환 의원은 "민주주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의지, 당이 나아갈 방향 등을 담았다"며 당명 선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창당추진위원회는 오늘(25일) 목포에서 '민주평화당 전남 결의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호남 세몰이에 나섭니다.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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