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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워도 일은 해야 하니까..' 추위와 맞서는 방법
      【 앵커멘트 】 한파가 맹위를 떨치면서 바깥에서 일 하는 분들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 전현우 기자가 돌아봤더니 저마다의 방법으로 한파를 이겨내며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 【 기자 】 봄철 수확을 앞두고 꽁꽁 언 미나리논을 삽으로 깨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요즘같은 한파엔 비닐하우스도 춥긴 마찬가지, 양말을 세겹이나 껴신고 미나리 수확을 이어갑니다. ▶ 인터뷰 : 이동성 / 나주시 노안면 - "(노지에선)작업자들도 상당히 춥고 발이 시렵고 손도 시렵기
      2018-01-25
    • 맹추위를 이겨내는 이웃들
      【 앵커멘트 】 한파가 맹위를 떨치면서 바깥에서 일 하는 분들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 전현우 기자가 돌아봤더니 저마다의 방법으로 한파를 이겨내며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 【 기자 】 봄철 수확을 앞두고 꽁꽁 언 미나리논을 삽으로 깨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요즘같은 한파엔 비닐하우스도 춥긴 마찬가지, 양말을 세겹이나 껴신고 미나리 수확을 이어갑니다. ▶ 인터뷰 : 이동성 / 나주시 노안면 - "(노지에선)작업자들도 상당히 춥고 발이 시렵고 손도 시렵기
      2018-01-25
    • 교장 공모제 놓고 깊어지는 갈등
      【 앵커멘트 】 교육부가 추진중인 교장공모제 확대 방안을 두고 교육계에서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찬성 측은 현장 업무 능력이 평가 기준이 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반대 측은 경험과 경력이 존중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취재에 박성호 기자입니다 . 【 기자 】 (effect::시위 구호) 광주교총 등 보수성향 교육 단체가 교장공모제 철폐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교육부가 교장자격증이 없는 교사의 교장 공모 비율 제한을 폐지하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2018-01-25
    • '교장의 조건은?'..공모제 갈등
      【 앵커멘트 】 교육부가 추진중인 교장공모제 확대 방안을 두고 교육계에서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찬성 측은 현장 업무 능력이 평가 기준이 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반대 측은 경험과 경력이 존중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취재에 박성호 기자입니다 . 【 기자 】 (effect::시위 구호) 광주교총 등 보수성향 교육 단체가 교장공모제 철폐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교육부가 교장자격증이 없는 교사의 교장 공모 비율 제한을 폐지하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2018-01-25
    • 1/25(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남해안 수온 '뚝'...(양식장 물고기 떼죽음) 한파로 남해안 수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저수온에 약한 양식장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2.(광주형일자리 급한데...)노사민정 무기한 연기)내일(26일)로 예정됐던 광주시 노사민정 본회의가 무기한 연기돼 광주형일자리를 놓고 참여 단체 간 이견 조율에 실패한 것 아니냐는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3.("추위야 물러가라" 한파 속 (맡은 일 묵묵히)이틀 째 계속되는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자신이 맡은 일을 묵묵히 해내며 맹추위를 이겨내는 이웃들을 만나봤습
      2018-01-25
    • 민주평화당...호남 세몰이 본격화
      【 앵커멘트 】 가칭 '민주평화당'으로 당명을 정하고 신당을 창당하겠다는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가 목포에서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사실상 둘로 쪼개진 국민의당이 각기 민심 잡기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반대하는 국민의당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이 목포에 총집결했습니다. 가칭 '민주평화당' 창당 전남 결의대회에는 박지원, 장병완 등 광주*전남 국회의원 9명을 비롯해 국회의원 12명이 참석했습니다. 또 목포시장과 신안군수 등
      2018-01-25
    • '다음 주 개학인데..'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은?
      【 앵커멘트 】 막바지 겨울방학을 맞아, 공연과 전시 등 문화예술 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의 몰락을 재치있게 풀어낸 기획전시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모터쇼와 무료 영화상영까지 다양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바닥에 흩어진 황금빛 동전을 포크레인들이 분주하게 쓸어담고 있습니다. 투기자금이 몰린 가상화폐 시장을 은유적으로 표현해 자본주의의 몰락을 풍자한 작품입니다. ▶ 인터뷰 : 정진경 / 광주문화재단 창조협력팀장 - "이번 미디어 338
      2018-01-25
    • 막바지 겨울방학, 문화*공연 '풍성'
      【 앵커멘트 】 막바지 겨울방학을 맞아, 공연과 전시 등 문화예술 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의 몰락을 재치있게 풀어낸 기획전시부터 어린이들을 위한 모터쇼와 무료 영화상영까지 다양합니다. 이준호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바닥에 흩어진 황금빛 동전을 포크레인들이 분주하게 쓸어담고 있습니다. 투기자금이 몰린 가상화폐 시장을 은유적으로 표현해 자본주의의 몰락을 풍자한 작품입니다. ▶ 인터뷰 : 정진경 / 광주문화재단 창조협력팀장 - "이번 미디어 338
      2018-01-25
    • 한파에 양식장 물고기 '떼죽음'
      【 앵커멘트 】 한파가 닥치면 꼭 되풀이되는 일이죠. 저수온에 약한 양식장 물고기들이 또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어민들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 녹동항 앞바다의 한 가두리 양식장. 껍질이 벗겨져 허연 속살을 드러낸 물고기들이 물 위에 둥둥 떠 있습니다. 그나마 살아 있는 물고기도 움직임이 둔해져 폐사 직전입니다. 바다 수온이 뚝 떨어지면서 이 양식장에서만 돌돔 3만
      2018-01-25
    • 남해안 수온 '뚝'..물고기 떼죽음
      【 앵커멘트 】 한파가 닥치면 꼭 되풀이되는 일이죠. 저수온에 약한 양식장 물고기들이 또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어민들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 녹동항 앞바다의 한 가두리 양식장. 껍질이 벗겨져 허연 속살을 드러낸 물고기들이 물 위에 둥둥 떠 있습니다. 그나마 살아 있는 물고기도 움직임이 둔해져 폐사 직전입니다. 바다 수온이 뚝 떨어지면서 이 양식장에서만 돌돔 3만
      2018-01-25
    • 미용실 순간온수기에서 일산화탄소 누출..6명 후송
      미용실에 설치된 순간온수기에서 일산화탄소 가스가 새면서 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25일 오후 1시 15분쯤 광주시 일곡동 45살 이 모씨의 미용실에서 사용하던 순간온수기에서 일산화탄소가 누출돼 이 씨 등 6명이 가스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일산화탄소 일부가 온수기 안에서 연소되지 않고 밀폐된 미용실로 새 나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25
    • 노사민정 회의 돌연 연기..'광주형 일자리' 이상 기류?
      【 앵커멘트 】 광주형일자리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었던 광주시 노사민정 본회의가 돌연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노사가 참여하는 공동선언문까지 논의하기로 했는데, 참여 단체간 이견 탓에 무산된 게 아니냐는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오늘 열기로 한 광주시 노사민정 본회의가 갑자기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노사민정 협의회는 지난 23일 광주시가 요청해 와 회의 일정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 싱크 : 광주시 관계자 - "어느 정도 금호타이어
      2018-01-25
    • 매서운 한파 속 동파 피해 잇따라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며 광주ㆍ전남에 수도관 동파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반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아파트 수도관이 얼어붙어 10여가구가 단수됐고, 앞서 지난 23일에는 광주시 장동의 한 상가건물 급수관이 동파돼 지하 200제곱미터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 한파로 광주에서는 10건, 전남은 37건의 동파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2018-01-25
    • 이병훈 더민주 동남을 지역위원장 토크콘서트
      광주시장 출마가 예상되는 이병훈 민주당 동남을 지역위원장이 토크콘서트에서 광주는 518로 새겨진 아픔을 극복하고 다양성 넘치는 사회로 변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1987 그리고 그 이후'라는 제목으로 열린 콘서트에서 이 위원장은 1987년 민주화운동의 산증인 김정남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을 초청해 문재인 정부와 광주의 나아갈 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2018-01-25
    • 학교밖 청소년 이동 지원..교통카드 지급
      학교밖 청소년들의 이동 지원을 위한 교통카드가 지급됩니다. 광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초ㆍ중ㆍ고등학교를 다니지 않고 있는 학교밖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통전용 세상배움카드를 발급합니다. 발급 대상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3개월 이상 이용한 만 9세부터 18세까지 광주 거주 청소년들로 최대 6개월간 지급됩니다.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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