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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선관위, 공정선거지원단 95명 모집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6·13 지방선거 공정선거지원단을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95명으로, 지원 자격은 특정 정당 당원이 아니고 공직선거법상 선거운동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원단은 오는 4월 16일부터 단속 업무에 투입돼 정치관계법 안내와 위법행위 예방활동 등을 맡게 됩니다.
      2018-03-18
    • 10대 자녀 방치한 30대 친모, 집행유예
      알콜 중독으로 자녀 양육 의무를 소홀히 한 30대 친엄마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지난 2013년 모텔에 살면서 알콜 의존증으로 10대 아들을 방치하고 병원에 데려가지 않은 36살 김 모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구금 생활을 통해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술을 끊고 자녀를 잘 키우겠다고 다짐하고 있어 이같이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3-18
    • 10대 자녀 방치한 30대 친모, 집행유예
      알콜 중독으로 자녀 양육 의무를 소홀히 한 30대 친엄마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지난 2013년 모텔에 살면서 알콜 의존증으로 10대 아들을 방치하고 병원에 데려가지 않은 36살 김 모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구금 생활을 통해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술을 끊고 자녀를 잘 키우겠다고 다짐하고 있어 이같이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3-18
    • 광주문예회관, 21일 첼리스트 20명 연주회
      첼리스트 20명의 합주를 감상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집니다. 광주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1일 국내 정상급 첼리스트들과 젊고 실력있는 첼로 연주자들 20인이 출연하는 기획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클래식과 재즈,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집니다.
      2018-03-18
    • 민주평화당 광주시당, 다음달 후보 경선
      민주평화당 광주시당이 다음 달 지방선거 후보 경선을 치르기로 하는 등 6ㆍ13 지방선거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민주평화당 광주시당은 지방선거 관리를 위해 이달 중에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한 뒤, 공천 심사를 거쳐 다음 달 후보 경선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3일 광주에서 민주평화당 최고위원회ㆍ국회의원 연석회의와 민생현장 방문,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2018-03-18
    • 광주 북구, 조직관리운영 우수기관 선정
      광주시 북구가 지자체 조직관리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전국의 자치구를 대상으로 조직관리 운영평가를 실시한 결과, 광주시 북구가 현장 중심 인력배치 등 효율적인 조직 관리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북구는 전국 자치구 중 유일하게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8-03-18
    • 8뉴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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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8
    • 역세권 허위 과장광고 주의
      【 앵커멘트 】 최근 지하철 2호선 건설 계획이 큰 화제로 떠오르면서 '역세권'을 활용한 마케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허위*과장 광고로 판명돼, 신중한 판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금남로 지하철 역 부근에 있는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 현장. 광주 최초로 오피스텔 출입구와 지하철 역사를 지하통로로 연결한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구청에 확인해 본 결과, 허위 광고임이 드러납니다. ▶ 싱크 : 동구청 건축과 관계자
      2018-03-17
    • 숨진 채 발견된 80대 노인 살해한 혐의로 60대 검거
      어제 광주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80대 독거노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0일 밤 9시 50분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82살 우 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같은 아파트 주민 68살 손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손 씨는 숨진 우 씨가 이웃들에게 자신이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고 험담한다는 이유로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3-17
    • 포근한 봄 날씨 이어져..내일 밤부터 비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이 포근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15.9도 등 10도에서 16도 분포를 기록했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13도에서 15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하지만 아침부터 구름이 많아지면서 오후 늦게부터 남서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 밤까지 광주*전남 지역 예상 강수량은 10에서 40밀리미터입니다.
      2018-03-17
    • 매화*산수유꽃 활짝...남녘은 '꽃 잔치'
      【 앵커멘트 】 주말을 맞아 봄 기운이 완연한 남녘에서는 꽃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흐드러지게 핀 매화와 산수유꽃이 상춘객들의 발길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꽃 축제 현장을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봄의 전령사, 매화가 섬진강변을 하얗게 물들이기 시작했습니다. 겨우내 머금었던 진한 향기로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 인터뷰 : 김민구 / 서울시 동대문구 - "매화 향기를 맡았을 때 매화 마을에 왔구나 생각했고 만개한 매화를 봤을 때 봄이 왔다는 걸
      2018-03-17
    • 뱀에 물린 섬 할머니, 헬기로 긴급 이송
      섬 마을에서 밭일을 하던 70대 여성이 뱀에 물려 해경 헬기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어제 오후 2시 30분쯤 여수시 삼산면 초도에 거주하는 73살 정 모 씨가 뱀에 손등을 물려 해경 헬기로 순천의 한 대형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여수해경은 당시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뱃길이 끊겨 정 씨를 헬기로 긴급 이송해야 했다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2018-03-17
    • 전 前 대통령 집 앞에 5.18 왜곡 규탄집회
      회고록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한 전두환 전 대통령을 규탄하는 집회가 전 대통령 집 앞에서 열립니다. 오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오는 1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 前 대통령 집 앞에서 회고록 판매 중단과 함께 5.18 왜곡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를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5월 단체 등은 전두환 회고록이 5·18을 왜곡했다며, 전 전 대통령 측에 2억 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18-03-17
    • 하천 정비하던 굴착기 넘어져...60대 숨져
      하천 정비 작업을 하던 굴착기가 넘어져 6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영광군 법성면의 한 하천 정비 공사장에서 굴착기가 옆으로 넘어져 운전자 67살 김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자들을 상대로 안전관리 부실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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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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