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조와 더블스타 회장의 면담이 무산되면서 해외 매각 문제가 돌파구를 찾지 못했습니다. 어제 저녁 광주를 찾은 중국 더블스타 차이융썬 회장은 오늘 금호타이어 공장을 재차 방문해 생산직 노동조합과 면담을 시도했으나 노조의 거부로 만나지 못했습니다 . 차이융썬 회장은 해외매각을 찬성하는 일부 일반직 직원들만 만난 뒤 돌아갔습니다. 노조 측은 전날 더블스타가 제시한 자료들이 부실해 장기적인 경영계획이 있다고 볼 수 없다면서 내일(24일) 총파업은 예정대로 강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봄 걷기 여행지로 전남 3곳이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걷기여행축제 봄 프로그램에 해남 달마고도와 고흥 미르마루, 완도 청산도 슬로걷기길 3곳이 뽑혔습니다. 다음 달 28일 개최되는 걷기여행 축제에는 숲속 게릴라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됩니다.
봄 걷기여행지로 전남 3곳이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걷기여행축제 봄 프로그램에 해남 달마고도와 고흥 미르마루, 완도 청산도 슬로걷기길 3곳이 뽑혔습니다. 다음 달 28일 개최되는 걷기여행 축제에는 숲속 게릴라콘서트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됩니다.
아파트에서 부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15분쯤 목포시 옥암동에 있는 63살 홍 모 씨 집에서 홍씨와 부인 58살 조 모씨가 각각 안방과 현관 근처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남편 홍씨가 부인 조 씨를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에서 부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23일 오전 9시 15분쯤 목포시 옥암동에 있는 63살 홍 모 씨 집에서 홍씨와 부인 58살 조 모씨가 각각 안방과 현관 근처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남편 홍씨가 부인 조 씨를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의 발효식품산업 공모 사업에 전남지역 3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종균을 활용한 발효식품산업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10개 사업 중 전남이 가장 많은 3개 사업이 뽑혀 업체당 4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천연배미나리 흑초, 꾸지뽕 발효식초, 산야초 발효식초 등 3개 사업 입니다.
농식품부의 발효식품산업 공모 사업에 전남지역 3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전남도는 종균을 활용한 발효식품산업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10개 사업 중 전남이 가장 많은 3개 사업이 뽑혀 업체당 4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천연배미나리 흑초, 꾸지뽕 발효식초, 산야초 발효식초 등 3개 사업 입니다.
민주평화당이 광주에서 최고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민주평화당 최고위원회는 호남의원들이 협력해 올해 광주와 전남의 예산 확보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며 호남의 지킴이이자 파수꾼인 자신들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민평당 최고위원들은 연석회의 후 무등시장과 중소기업을 방문해 어려운 점을 청취하는 등 민생행보를 한 뒤 지방선거 필승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 등에서 목숨을 바친 호국영웅을 추모하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 광주지방보훈청은 보훈 단체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서해수호 기념식'을 갖고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국지도발로 인한 전사자들을 추모했습니다. 또 '과거ㆍ 현재ㆍ 미래 영웅을 만나다'란 주제로 참전유공자와 군 장병, 학생들이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프로야구 개막을 하루 앞두고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 2년 연속 우승을 다짐했습니다. KIA 타이거즈 선수단과 코치진 40여 명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우승 기원제를 갖고 선수들이 부상 없이 경기를 해 좋은 성과를 내기를 기원했습니다. KIA는 내일 선발 헥터 노에시를 내세워 KT 위즈와 홈 개막전을 치릅니다.
고흥 물김 위판액이 사상 처음으로 천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올해 고흥 물김은 당초 목표보다 6만톤을 초과한 9만 4천톤이 생산돼 1004억원의 위판액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흥 물김이 풍년을 보인 건 김 어장을 150% 확대하고 갯병 등의 병해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고흥 물김 위판액이 사상 처음으로 천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올해 고흥 물김은 당초 목표보다 6만톤을 초과한 9만 4천톤이 생산돼 1004억원의 위판액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흥 물김이 풍년을 보인 건 김 어장을 150% 확대하고 갯병 등의 병해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전남지사 출마에 나선 장만채 전 도교육감의 입당과 김영록 전 장관의 출마 자격 심사가 오는 26일 판가름 납니다. 민주당은 일요일인 25일,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어 장만채 전 교육감의 입당 여부를 논의한 뒤 2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결정합니다. 지역위원장직 사퇴시한을 어긴 김영록 전 장관은 오는 26일 중앙당 당무위원회에서 적격 여부가 가려집니다.
전남지사 출마에 나선 장만채 전 도교육감의 입당과 김영록 전 장관의 출마 자격 심사가 오는 26일 판가름 납니다. 민주당은 일요일인 모레(25일),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어 장만채 전 교육감의 입당 여부를 논의한 뒤 2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결정합니다. 지역위원장직 사퇴시한을 어긴 김영록 전 장관은 오는 26일 중앙당 당무위원회에서 적격 여부가 가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