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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4
    • GS칼텍스, 어린이 내고장 역사탐구 프로그램
      어린이들이 지역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 여수에서 진행됩니다. GS칼텍스는 '희망에너지교실 발대식'을 갖고 어린이 300명을 대상으로 8월까지 고인돌과 전라좌수영 등 지역 역사관을 정립하고 실제 유적지를 찾아 답사하는 내고장 역사탐구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여수지역사회연구소와 공동으로 역사 사료집 '여수의 역사와 문화를 찾아'를 제작해 어린이들의 학습을 도울 예정입니다.
      2018-03-24
    • 프로야구 오늘 개막..KIA, 2년 연속 우승 '맑음'
      【 앵커멘트 】 프로야구 개막 기다리는 분들 많으셨죠? 시범경기로 예열을 마친 KIA타이거즈가 오늘 KT 위즈와 홈 2연전을 시작으로 8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그라운드 곳곳에 막걸리를 뿌리는 KIA 선수들. 정규리그 개막을 하루 앞두고, 팀의 2년 연속 우승과 부상 없는 시즌을 기원했습니다. ▶ 인터뷰 : 김기태 / KIA 타이거즈 감독 - "최선을 다해서 KIA 타이거즈 사랑해주는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잘 한번 해보겠
      2018-03-24
    •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지역민들 "당연한 결과"
      【 앵커멘트 】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구속되는 모습을 지켜 본 지역민들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전직 대통령이 자꾸 감옥으로 가는 모습이 착잡하다면서도 구속은 당연한 결과라는 반응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시민들의 반응을 들어봤습니다. 【 기자 】 사필귀정이라는 반응이 가장 많았습니다. ▶ 인터뷰 : 조정숙 / 목포시 상동 - "말하나마나 죄를 지었으니까 벌을 받아야겠죠." ▶ 인터뷰 : 강현아 / 목포시 산정동 - "지은 죄가 있는 만큼 구속 되는게
      2018-03-24
    • 광주 마을에 멧돼지 내려와..30여 분 만에 포획
      멧돼지가 야산에서 마을로 내려왔다 포획됐습니다. 어제(23일) 저녁 6시 50분쯤 광주시 생용동의 한 마을 야산에서 멧돼지 한 마리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포획됐습니다. 멧돼지는 신고가 들어온 지 30여분 만에 잡히면서 별다른 피해를 입히진 않았습니다.
      2018-03-23
    • 세월호 모형 항주 실험 4년 은폐, 책임자 사퇴 요구
      세월호 침몰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모형 항주 실험' 결과를 은폐한 조사위원들에 대한 사퇴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4*16연대와 세월호잊지않기 목포지역공동실천회의는 목포신항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침몰원인에 관한 조사 결과가 4년간 은폐됐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라며 이를 은폐한 선체조사위원들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세월호 침몰 원인을 밝히기 위한 실험은 4년전 한국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에서 진행됐으나 조사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2018-03-23
    • 장만채 입당*김영록 출마 자격, 26일 판가름
      전남지사 출마에 나선 장만채 전 도교육감의 입당과 김영록 전 장관의 출마 자격 심사가 오는 26일 판가름 납니다. 민주당은 일요일인 내일(25일),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어 장만채 전 교육감의 입당 여부를 논의한 뒤 2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결정합니다. 지역위원장직 사퇴시한을 어긴 김영록 전 장관은 오는 26일 중앙당 당무위원회에서 적격 여부가 가려집니다.
      2018-03-23
    • 평화당, 지방선거 승리대회...민심잡기 총력
      【 앵커멘트 】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광주를 찾아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아직까지 시도지사 후보조차 찾지 못하고 있는 민평당인데요. 과연 호남이 텃밭일까요 아니면 불모지 일까요?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민주평화당 지도부는 6*13선거 필승 결의대회를 열어 인사와 예산 등 호남의 권익을 지켜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어 518 정신과 dj의 햇볕정책을 계승하는 등 호남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조배숙 /
      2018-03-23
    • 더블스타 회장-금호타이어 노조 면담 무산
      금호타이어 노조와 더블스타 회장의 면담이 무산되면서 해외 매각 문제가 돌파구를 찾지 못했습니다. 광주를 찾은 중국 더블스타 차이융썬 회장은 어제 금호타이어 공장을 재차 방문해 생산직 노동조합과 면담을 시도했으나 노조의 거부로 만나지 못했습니다 . 차이융썬 회장은 해외매각을 찬성하는 일부 일반직 직원들만 만난 뒤 돌아갔습니다. 노조 측은 전날 더블스타가 제시한 자료들이 부실해 장기적인 경영계획이 있다고 볼 수 없다면서 오늘(24일) 총파업은 예정대로 강행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3-23
    • 프로야구 내일 개막..KIA, 2년 연속 우승 '기대'
      【 앵커멘트 】 드디어 내일이죠. 프로야구 개막 기다리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시범경기로 예열을 마친 KIA타이거즈가 내일 KT 위즈와 홈 2연전을 시작으로 8개월 간의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그라운드 곳곳에 막걸리를 뿌리는 KIA 선수들. 정규리그 개막을 하루 앞두고, 팀의 2년 연속 우승과 부상 없는 시즌을 기원했습니다. ▶ 인터뷰 : 김기태 / KIA 타이거즈 감독 - "최선을 다해서 KIA 타이거즈 사랑해주는 팬들에게
      2018-03-23
    • '더블스타 회장, 광주 방문했지만..' 노조 면담 무산
      【 앵커멘트 】 중국 타이어업체 더블스타의 차이융썬 회장이 광주 금호타이어 노조를 전격 방문했지만 만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금호 타이어 해외 매각 문제가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차이융썬 더블스타 회장이 노조와 면담하기 위해 이틀째 금호타이어 광주 공장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노조가 응하지 않아 결국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한채 발길을 돌렸습니다. 다만 비노조원으로 구성된 일반직 대표단을 만나 해외자본 유치에 찬성
      2018-03-23
    • 겁없는 10대들..차 훔쳐 고흥서 인천까지 400km 무면허 질주
      고흥에서 차를 훔쳐 인천까지 무면허 운전을 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지난 18일 고흥군 도양읍에서 차량 2대를 훔쳐 이 중 1대를 타고 광양으로 간뒤, 광양에서 또 다른 승용차를 훔쳐 인천까지 가면서 차에 있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김 모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군 등 3명은 고흥에 살다가 인천으로 간 친구를 만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3-23
    • 고흥서 차 훔쳐 인천까지 무면허 운전한 10대들 붙잡혀
      고흥에서 차를 훔쳐 인천까지 무면허 운전을 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지난 18일 고흥군 도양읍에서 차량 2대를 훔쳐 이 중 1대를 타고 광양으로 간뒤, 광양에서 또 다른 승용차를 훔쳐 인천까지 가면서 차에 있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김 모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군 등 3명은 고흥에 살다가 인천으로 간 친구를 만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3-23
    • 민주평화당, 광주서 민심잡기..지방선거 총력
      【 앵커멘트 】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광주를 찾아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아직까지 시도지사 후보조차 찾지 못하고 있는 민평당인데요. 과연 호남이 텃밭일까요 아니면 불모지 일까요?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민주평화당 지도부는 6ㆍ13선거 필승 결의대회를 열어 인사와 예산 등 호남의 권익을 지켜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어 518 정신과 DJ의 햇볕정책을 계승하는 등 호남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조배숙 /
      2018-03-23
    • 조선시대 10경 '화순 적벽'..물염적벽 최초 공개
      【 앵커멘트 】 조선시대 10경으로 손꼽히던 화순 적벽 투어가 24일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올해는 이서 적벽과 보산 적벽뿐 아니라 물염 적벽까지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전현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신선이 사는 곳, 적벽동천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병풍처럼 강을 감싸고 있는 적벽과 그 모습을 비추는 강이 한데 어울어집니다. 방랑시인 김삿갓이 절경에 반해 수시로 올라 시를 썼다는 물염적벽과 주변 산세의 조화가 감탄을 자아냅니다. ▶ 인터뷰 : 민미옥 / 화순군 화순읍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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