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여수시, 이순신 장군 동헌터 발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직접 집무를 본 동헌터가 발굴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고문서를 토대로 군자동 465번지 일대를 발굴한 결과,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집무를 본 동헌 건물터 11동과 축대 2기, 담장, 배수로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2022년까지 215억 원을 투입해 진남관 주변 만 제곱미터 부지에 동헌 내 건물 8동을 복원할 계획입니다.
      2018-03-26
    • 현대제철 봉사단, 장애인과 동반 트래킹 행사
      현대제철 순천공장 봉사단이 지역 장애인 근로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봄맞이 트래킹 행사를 가졌습니다. 행사에는 장애인 근로자 36명과 봉사단 39명이 참여해 순천만습지에서 용산전망대까지 함께 이동했습니다.
      2018-03-26
    • 현대제철 봉사단, 장애인과 동반 트래킹 행사
      현대제철 순천공장 봉사단이 지역 장애인 근로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봄맞이 트래킹 행사를 가졌습니다. 행사에는 장애인 근로자 36명과 봉사단 39명이 참여해 순천만습지에서 용산전망대까지 함께 이동했습니다.
      2018-03-26
    • <3/26(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장만채*김영록, 오늘 판가름)...민주당'고심')장만채 전 도교육감의 민주당 입당 여부와 김영록 전 농식품부 장관의 출마 자격 문제가 오늘 결정됩니다.두 문제가 정리되면 민주당의 전남지사 경선 구도가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2.(안갯속 쾌속선 좌초, 승객 158명 전원 구조) 어제 신안 해상에서 승객 158명을 태운 여객선이 짙은 안갯속에서 암초에 부딪혔습니다. 다행히 승객들 모두 구조됐지만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3.(우후죽순 지방산단…(지방 재정 '시한폭탄')백억에서 천억이 넘는 사업비가 투입
      2018-03-26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03-26
    • 짙은 안갯속 쾌속선 좌초..승객 158명 모두 구조
      【 앵커멘트 】 어제 신안 해상에서 승객 158명을 태운 여객선이 짙은 안갯속에서 항해를 하던 중 암초에 부딪혔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승객들 모두 구조됐지만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짙은 안갯속에 여객선이 바다에 멈춰 섰습니다. 인근에서 조업하던 어선과 해경 고속정이 급히 다가와 승객 구조에 나섭니다. 어제 오후 3시 47분쯤 신안 흑산도 해상에서 승객 158명과 승무원 5명을 태운 쾌속선 '핑크 돌핀호'가 좌초됐습니다. 시야
      2018-03-25
    • [모닝]짙은 안갯속 쾌속선 좌초, 승객 158명 모두 구조
      【 앵커멘트 】 어제 신안 해상에서 승객 158명을 태운 여객선이 짙은 안갯속에서 항해를 하던 중 암초에 부딪혔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승객들 모두 구조됐지만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짙은 안갯속에 여객선이 바다에 멈춰 섰습니다. 인근에서 조업하던 어선과 해경 고속정이 급히 다가와 승객 구조에 나섭니다. 어제 오후 3시 47분쯤 신안 흑산도 해상에서 승객 158명과 승무원 5명을 태운 쾌속선 '핑크 돌핀호'가 좌초됐습니다. 시야
      2018-03-25
    • 민주당, 장만채 입당 조건부 승인..내일 판가름
      전남도지사 출마에 나선 장만채 전 전남도교육감의 더불어민주당 입당 여부와 김영록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출마 자격 문제가 내일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오늘(25일), 장 전 교육감의 입당 여부를 심사를 해 조건부 승인한 가운데, 내일 열리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입니다. 김영록 전 장관의 경선 출마 자격 논란 역시, 내일 열리는 중앙당 당무위원회에서 가려질 예정입니다
      2018-03-25
    • 짙은 안갯속 여객선 좌초, 158명 모두 구조
      【 앵커멘트 】 신안 해상에서 승객 158명을 태운 여객선이 짙은 안갯속에서 항해를 하던 중 암초에 부딪혔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승객들 모두 구조됐지만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짙은 안갯속에 여객선이 바다에 멈춰 섰습니다. 인근에서 조업하던 어선과 해경 고속정이 급히 다가와 승객 구조에 나섭니다. 오늘 오후 3시 47분쯤 신안 흑산도 해상에서 승객 158명과 승무원 5명을 태운 쾌속선 '핑크 돌핀호'가 좌초됐습니다. 시야
      2018-03-25
    • 민주당 광주시당, 여성선거구 4곳 지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광역의원 여성 선거구 4곳을 지정했습니다. 광주시당은 여성들에게 정치참여 기회를 더 주기 위해 남구와 북구 3선거구, 서구 2선거구, 광산 4선거구 등 4곳에 대해 여성 선거구로 지정하고 여성 후보자간 경선을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당은 또 광역의원 청년비례대표를 신설해 청년을 당선 가능권에 배정하고, 공개 오디션방식으로 선출하도록 상무위원회에 요구할 예정입니다.
      2018-03-25
    • "국내 첫 과학로켓센터 세운다"..매년 2~3차례 발사
      【 앵커멘트 】 나로우주센터가 있는 고흥에 차세대 로켓 개발을 위한 과학로켓센터가 들어섭니다. 해마다 2~3차례 로켓이 발사될 계획이어서 우주산업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로켓엔진이 굉음과 함께 시뻘건 불길을 뿜어냅니다. 로켓엔진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하는 연소실험입니다. 나로호 이후 차세대 로켓 개발을 담당할 국내 첫 과학로켓센터가 우주항공특화단지인 고흥만간척지에 들어섭니다. 국비 150억원이 투입되는
      2018-03-25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