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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충청~강원 잇는 '강호축', 신 성장동력으로 개발
      【 앵커멘트 】혹시, 강호축이란 말 들어보셨습니까? 경부축 위주의 국토발전으로 상대적 소외를 받고 있는 호남과 충청, 강원을 발전시키자는 국가균형발전 모델인데요.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광주·전남과 충북 등 8개 시·도단체장들이 손을 맞잡았습니다. 서울방송본부 강동일기잡니다. 【 기자 】 목포, 광주에서 오송, 제천, 강릉을 잇는 '강호축'은 국토를 '경부축'과 함께 X축으로 연결합니다. (out) 서울과 부산을 잇는 '경부축'은 1970년 이후 지난 50년 동안 인구와 예산의 80%, 조
      2018-08-14
    • <8/15(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광주시 적극 나서라" 삼성 전장산업 유치 본격 ) 삼성의 전장산업 투자 발표 이후 지자체들이 본격적으로 투자 유치전에 뛰어들고 있어 광주시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호남~충청~강원 잇는'강호축' 공동건의문 채택) 전국 8개 광역자치단체장이 호남~충청~강원을 잇는 새로운 국토개발축을 마련해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3.(정부, BMW 운행 중지... 곳곳서 혼란*마찰) 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BMW 차량에 대해 정부가 운행 중지 명령을 내리면서 중고차 BMW 거래가 뚝 끊겼고 주
      2018-08-14
    • [카드뉴스] '칠석'..견우와 직녀가 헤어진 이유
      #1. 견우와 직녀는 중국에서 전해진 이야긴데요. 옥황상제는 소를 이끄는 일을 하는 견우의 성실함에 반해 손녀인 직녀와 결혼을 시킵니다. 하지만 신혼의 달콤함에 빠진 탓인지 둘 다 목동 일과 베 짜는 일을 게을리하게 되는데요. #2. 이를 알게 된 옥황상제는 화가 나 견우와 직녀를 은하수 양쪽에 떨어뜨려 만나지 못하게 합니다. 너무 사랑했던 그들은 서로를 매일 그리워했는데요. 이 모습을 안타까워한 까치와 까마귀가 칠월칠석날에 오작교를 만들어 일 년 중 단 하루 만날 수 있게 해줍니다. #3.
      2018-08-14
    • 수익금 횡령 의혹 광주김치산업화단장 수사 의뢰
      광주시가 수익금 횡령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김치산업화단장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광주명품김치사업화단을 대상으로 특정감사를 벌인 결과 문모 단장이 김치 판매 수익금을 횡령하거나 보조금을 유용한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 결과 문 단장은 광주김치축제 등에서 발생한 수익금 천7백만원을 빼돌리고 지인들과 사적으로 치른 행사비용을 경비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8-14
    • 여성단체, 안희정 무죄 선고 재판부 규탄
      여성단체가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재판부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여성민우회 등 안희정성폭력사건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14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판결은 성폭력 사건 피해자들에게 침묵을 강요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재판부가 피해자의 상황을 두루 살피는 최근 대법원 판례의 흐름조차 따라가지 못했다며, 검찰이 즉각 항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8-14
    • 보해양조, 中 온라인 크라우드 판매망 확보
      보해양조가 중국 판매망 확충에 나섰습니다. 보해양조는 중국의 주목받는 온라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카이스바'를 통해 매취순 오리지널의 중국 시장 판매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해양조는 지난 9월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인 알리바바 그룹을 통해 중국 온라인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 바 있습니다.
      2018-08-14
    • 전남경찰, 사이버 성폭력 범죄 특별단속
      전남지방경찰청은 사이버 성폭력범죄 근절과 피해자 보호활동을 위해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오는 11월 20일까지 진행될 특별단속은 불법촬영물 유통구조를 원천 차단을 목표로 불법촬영물과 음란물 등의 유통 역할을 해 온 웹하드와 음란사이트, 커뮤니티사이트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입니다. 전남경찰청은 '사이버성폭력 특별수사단'을 구성해 불법촬영물의 유포와 금품갈취 등의 단속은 물론 범죄수익 추적과 피해자 보호 등도 함께 실시할 계획입니다.
      2018-08-14
    • (목 모닝)해남군, 가을배추 적정면적 재배 지도
      해남군이 배추 정식시기를 앞두고 적정면적을 심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올해 적정면적은 모두 4천ha로 가을배추는 1,400ha, 겨울배추는 2,600ha입니다. 앞서 재배의향 면적조사 결과 가을배추는 지난해보다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돼 적정면적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2018-08-14
    • 광주시, 현대차 투자 협상 노동계 참여 보장
      현대차와 투자 협상을 벌이고 있는 광주시가 노동계의 협상 참여를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노사민정 협의회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노총이 최근 광주시와 현대차의 투자 협상 과정에서 소외감을 드러낸 데 대해 유감을 표하고 협상 내용 공개에 대한 노동계의 제안을 모두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한국노총 광주본부는 현대차와의 투자 협상 내용 공개와 광주형일자리 4대 원칙 보장 등을 광주시에 제안했습니다.
      2018-08-14
    • 광주시, 현대차 투자 협상 노동계 참여 보장
      현대차와 투자 협상을 벌이고 있는 광주시가 노동계의 협상 참여를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노사민정 협의회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노총이 최근 광주시와 현대차의 투자 협상 과정에서 소외감을 드러낸 데 대해 유감을 표하고 협상 내용 공개에 대한 노동계의 제안을 모두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한국노총 광주본부는 현대차와의 투자 협상 내용 공개와 광주형일자리 4대 원칙 보장 등을 광주시에 제안했습니다.
      2018-08-14
    • 광주시, 현대차 투자 협상 노동계 참여 보장
      현대차와 투자 협상을 벌이고 있는 광주시가 노동계의 협상 참여를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노사민정 협의회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노총이 최근 광주시와 현대차의 투자 협상 과정에서 소외감을 드러낸 데 대해 유감을 표하고 협상 내용 공개에 대한 노동계의 제안을 모두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한국노총 광주본부는 현대차와의 투자 협상 내용 공개와 광주형일자리 4대 원칙 보장 등을 광주시에 제안했습니다.
      2018-08-14
    • 고흥만에 400억 투입 '스마트팜' 조성
      고흥만에 지식기반형 미래농업 기술혁신 연구단지가 조성됩니다. 고흥군은 고흥만에 400억 원을 투입해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30ha 규모의 지능화 농장인 '스마트팜'을 2025년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스마트팜은 인터넷 기술을 이용해 농작물을 재배하고 품질을 향상시키는 등 농업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입니다.
      2018-08-14
    • 조선대 노조*반부패혁신위, 시*시의회 공개질의서 발송
      광주시의회가 대학기본역량진단 1단계에서 탈락한 조선대학교의 자율개선대학 선정을 촉구한 것과 관련해 학교법인 조선대 노동조합과 반부패혁신위원회가 공개질의서를 발송했습니다. 조선대 노조와 반부패혁신위는 '조선대의 1단계 탈락 책임이 내부책임은 없는지', '교육부 평가표에서 조선대가 받은 점수를 알고 있는지' 등을 묻는 질의서를 이용섭 광주시장과 시의원들에게 보냈습니다. 앞서 광주시의회는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지역 특수성을 반영할 것과 조선대의 자율개선대학 선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2018-08-14
    • 원산지 속인 휴가철 유명 관광지 주변 업소 60곳 적발
      휴가철 축산물의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유명 관광지 주변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지난달 16일부터 전통시장과 관광지 주변 축산물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인 결과, 미국산 소고기를 국내산 한우로 둔갑시킨 업소 등 60개 업소에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가운데 광주 북구의 한 유명 생고기 식당에서는 2015년 3월부터 최근까지 국내산 젖소고기를 한우 생고기로 속여 모두 1톤, 8천8백만 원 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8-08-14
    • 원산지 속인 휴가철 관광지 업소 60곳 적발
      휴가철 축산물의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유명 관광지 주변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지난달 16일부터 전통시장과 관광지 주변 축산물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인 결과, 미국산 소고기를 국내산 한우로 둔갑시킨 업소 등 60개 업소에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가운데 광주 북구의 한 유명 생고기 식당에서는 2015년 3월부터 최근까지 국내산 젖소고기를 한우 생고기로 속여 모두 1톤, 8천8백만 원 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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