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청년 1만 명 복지 맞춤형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시행하던 청년 지원사업을 하나로 묶어 만 19~39세 청년 1만 명에게 주거와 취업·창업, 자산 형성 등을 지원합니다. 지원액은 2년간 도시 지역 최대 940만 원, 농어촌 1,120만 원, 인구 감소 지역 1,540만 원까지 차등 적용됩니다. 총사업비는 600억 원 규모로, 통합시는 재원 마련과 시·군·구 분담 방식 등을 추가로 협의할 계획입니다.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