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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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서 살 것인가-청년이 바라는 통합] 특별법은 청년이 원하는 미래를 담았을까 ④ 지역에 남기 위한 필수 조건
      광주에 남은 청년들은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전남광주를 바랐습니다. 앞선 취재에서 청년들이 공통적으로 꼽은 조건은 분명했습니다. 질 좋은 일자리와 안정적인 주거, 편리한 교통, 그리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은 이러한 요구를 얼마나 담아냈을까요. 또 기존에 추진되던 정책과는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 일자리 - 청년 일자리 지원에서 산업 기반으로 통합특별시 출범 이전 광주시는 이미 광주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를 통해 청년 고용과 창업 지원, 직업능력 개발 등을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운영
      2026-07-21
    • [감성카페, 이야기를 담다] 핑크 대문 너머, 광주 커피의 얼굴을 만나다 ⑧ 까사델커피
      차 잔이 놓인 자리에는 한 마을의 풍경과 시간이 함께 머뭅니다. 골목의 오래된 벽, 들판을 스치는 바람, 바다를 향한 창, 한옥 마루의 햇살처럼 카페는 그 마을의 표정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품은 공간이 됩니다. KBC광주방송 시리즈 <감성카페, 이야기를 담다>는 작은 카페들을 통해 그곳에 스며든 삶의 결, 공간의 기억, 지역의 감성을 차분히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 사직공원 위, 작은 불빛이 새어나오는 곳 광주 남구 사직공원 언덕을 오르다 보면 골목 한편 선명한 핑크색 대문 하나가 눈에 들어옵니다. 단정
      2026-07-17
    • [어디서 살 것인가-청년이 바라는 통합]“광주에 남은 이유는 특별함보다 익숙함이었다” ③떠나지 않은 청년들
      전남광주통합의 핵심 명분중 하나는 '청년유출 방지'입니다. 은 수도권으로 떠난 청년, 지역에 남은 청년, 돌아올지 고민하는 청년을 직접 만나 취업·주거·문화 인프라 등 청년들의 언어로 통합의 의미를 살펴보는 기획입니다. 편집자주 서울로 떠난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광주는 기회가 부족한 도시로 그려집니다. 하지만 모든 청년이 지역을 떠나는 것은 아닙니다. 전남광주에 남아 취업하고 창업하며 삶을 이어가는 청년들도 있습니다. 2편에서는 서울에 정착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어봤다면, 3편에서는 지역에 남
      2026-07-14
    • [감성카페, 이야기를 담다] 창 너머로 양림동의 시간을 마주하다 ⑦'파세아르'
      차 잔이 놓인 자리에는 한 마을의 풍경과 시간이 함께 머뭅니다. 골목의 오래된 벽, 들판을 스치는 바람, 바다를 향한 창, 한옥 마루의 햇살처럼 카페는 그 마을의 표정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품은 공간이 됩니다. KBC광주방송 시리즈 <감성카페, 이야기를 담다>는 작은 카페들을 통해 그곳에 스며든 삶의 결, 공간의 기억, 지역의 감성을 차분히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 양림동 골목 안, 근대의 기록 광주 남구 양림동. 골목마다 근대의 흔적이 배어 있는 동네를 걷다 보면 어느 순간 걸음이 느려집니다. 붉은 벽돌
      2026-07-10
    • [감성카페, 이야기를 담다] 호수와 숲, 건축이 하나되는 풍경 ⑥'온다인'
      차 잔이 놓인 자리에는 한 마을의 풍경과 시간이 함께 머뭅니다. 골목의 오래된 벽, 들판을 스치는 바람, 바다를 향한 창, 한옥 마루의 햇살처럼 카페는 그 마을의 표정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품은 공간이 됩니다. KBC광주방송 시리즈 <감성카페, 이야기를 담다>는 작은 카페들을 통해 그곳에 스며든 삶의 결, 공간의 기억, 지역의 감성을 차분히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 물과 숲이 만나는 자리 전남 장성군 북이면. 굽이진 길을 따라 들어서면 잔잔한 호수와 푸른 숲이 한눈에 펼쳐집니다. 자연과 건축이 서로를 돋
      2026-07-03
    • [감성카페, 이야기를 담다] 골목 끝에 흐르는 음악과 이야기 ④'분하우스'
      차 잔이 놓인 자리에는 한 마을의 풍경과 시간이 함께 머뭅니다. 골목의 오래된 벽, 들판을 스치는 바람, 바다를 향한 창, 한옥 마루의 햇살처럼 카페는 그 마을의 표정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품은 공간이 됩니다. KBC광주방송 시리즈 <감성카페, 이야기를 담다>는 작은 카페들을 통해 그곳에 스며든 삶의 결, 공간의 기억, 지역의 감성을 차분히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 동명동, 꽃집 위에 생긴 '집' 인파로 북적이는 광주 동구 동명동 중심가를 조금 벗어나면 낮은 담장과 오래된 건물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 골
      2026-06-19
    • [감성카페, 이야기를 담다] 영화마을 옆, 맑고 평안한 시간을 담다 ③ '담서'
      차 잔이 놓인 자리에는 한 마을의 풍경과 시간이 함께 머뭅니다. 골목의 오래된 벽, 들판을 스치는 바람, 바다를 향한 창, 한옥 마루의 햇살처럼 카페는 그 마을의 표정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품은 공간이 됩니다. KBC광주방송 시리즈 <감성카페, 이야기를 담다>는 작은 카페들을 통해 그곳에 스며든 삶의 결, 공간의 기억, 지역의 감성을 차분히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 영화 속 풍경이 머무는 마을 전남 장성군 북일면 금곡영화마을. 언덕 위에 올라 바라본 마을은 한 폭의 수묵화처럼 고요하고 평화롭습니다. 낮은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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