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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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이재명 히노키탕' 배현진, '李 왕정' 유시민...개가 짖어도 정권은 가야, 무시가 답"[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아니 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당장 당협위원장 당원 중심으로 해서 싹 다 갈겠다고 그러고 있는데. 잘못하다간 TK에 있는 국힘 의원들 본인들이 날아가게 생겼으니까. 장동혁 엎자. 본인들도 살아보자. 이런 거 아닐까요? ▲박지원 의원: 지금 겁박하고 있는 거죠. 직선제로 당협위원장을 뽑겠다. 지금 현재 당협위원장들도 민주당과 싸우지 않는 당협위원장들은 전부 자르겠다. 그리고 중진들이 나가라. 그래야 당이 살 수 있다. 이런 것은 윤어게인 세력을 다 당협위원장 만들어 가지고 당 대표가 되고 집권하겠다는 것 아니
      2026-08-29
    • 박지원 "'여자 전두환' 빵진숙, 자기가 YS?...'정신착란', 김현철에 혼날 것, 헛빵 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정치권에 때 아닌 '여자 전두환' 논란 바람이 불어 닥쳤습니다. '5·18 폄훼 토론회'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얘기인데요. 국회는 어제 본회의를 열어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국회의원 '제명안'은 아니고 제명 촉구 '결의안'인데. 박정희 유신정권 말기 당시 김영삼 신민당 총재 국회의원직 제명 외에는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통과된 것도 헌정 사상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진숙 의원은 본인 사건 관련해 김영삼 전 대통령 제명을 언급해 또 다른 논란으
      2026-08-27
    • 김성환 기후부 장관 "호남 반도체, 물·전기 돼?...고마운데, 걱정 안 해도 돼, 지금도 충분"[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일단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여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800조 투자하고 AI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96조. 그래서 일단 900조가 들어간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반도체 제작 팹 4개 그리고 AI 센터 이게 들어오면 하루에 필요한 전기가 어느 정도인 건가요? ▲김성환 장관: 대략 반도체 공장 4개면 6.3기가 정도고요. ◐유재광 앵커: 어느 정도 되는 양인가요? ▲김성환 장관: 원전 하나가 최근에는 1.4기가 규모거든요. 원전 하나가. 그러니까 원전이 4개 지어지면 6기가죠.
      2026-08-27
    • 안도걸 "호남 반도체 팹,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확장...당초 4기에서 9기까지, 집적효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895조 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는 공장 몇 개를 짓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전남·광주를 민주주의 1번지를 넘어 대한민국 경제 1번지로 대도약 시키겠습니다" 강조를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향후 플랜이나 복안 같은 게 있으실 것 같은데. ▲안도걸 의원: 네. 그러니까 이제 890조 투자는 끝이 아니고 시작입니다. 이거는 반도체 팹 4기 투자 규모가 이제 그 정도 되는 거고요. 현재 250만 평의 우리 광주 군공항 기지를 다 채우게 된다면 반도체 9기가 지금 들어온다. 공장 9기가 들어온다는
      2026-08-26
    • 박선원 "이진숙, '여자 전두환' 되고 싶은 듯...정상 아냐, 역사전쟁 도발, 극우 대통령 노리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5·18 재조명'이라는 이름으로 국회에서 사실상 5.18 폄훼 모욕 조롱 대회를 한 이진숙 의원이 자기를 '여자 전두환,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경찰에 모욕죄로 고소했습니다. 표현의 자유를 벗어난 인신공격이라는 게 이진숙 의원의 고소 이유인데. 도적이 도리어 집주인에 몽둥이를 들다. 적반하장은 둘째 치고. 국회에서 5·18 폄훼, 전두환 미화 대회를 열어 놓고 정작 '여자 전두환'이라 불리는 것은 발끈해서 싫다는 건지 뭔지 잘 모르겠는데. 여자
      2026-08-25
    • '훈련소 체험' 천하람 "짬밥 짱, 군대에 취사병 사라져 가...병력 자원 감소, 옛날 군대 아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논산훈련소는 잘 다녀오셨나요? ▲천하람 원내대표: 굉장히 힘들게 다녀왔습니다. △유재광 앵커: 사진 보니까 진짜 뭐 바닥 박박 기던데. 무슨 훈련을 그렇게 다 받고 오신 겁니까? ▲천하람 원내대표: 네. 저희가 이제 주로 한 게 크게 2개인데요. 이제 각개전투 훈련이, 그게 이제 포복하고 이렇게 장애물 이렇게 또 통과하고 이런 부분들. 각개전투하고 그다음에 20km 야간 행군하고, 이렇게 크게 두 가지를 하고 왔습니다. △유재광 앵커: 훈련소에서 제일 힘든 거 2개 하고 오셨네요. ▲천하람 원내대표:
      2026-08-25
    • 천하람 "이 대통령, 송영길 노웅래 다 무죄...걱정 말고 재판 받으시길, 공소취소 기각 도망 말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돈봉투 부스럭' 노웅래 의원, 1심에 이어 항소심도 무죄가 됐는데. 그 돈을 줬다는 사람의 휴대폰 거기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은 '돈봉투 부스럭거리는 소리까지 다 들어 있다' 했는데. 그거를 압수해 간 게 이제 불법 증거 수집이다 해서 위법하다 해서 무죄가 났는데. 이게 단순히 그 휴대폰이 가져간 경위가 불법이어서 무죄인가요? 아니면 실체적으로도 이게 공소사실 입증이 덜 돼서 무죄가 된 건가요? ▲천하람 원내대표: 우리가 이제 형사재판을 할 때 형식적인 요건이 구비되지 않으면 실질 내용을 안 보게 돼
      2026-08-25
    • 김병주 "미군, 타국 군 지휘 안 받는다?...내가 미8군 지휘해 봤어, 잘 모르고 하는 얘기"[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 전작권 환수, 그럼 가령 내년이든 내후년이든 우리가 전작권을 가져올 능력과 역량과 준비는 우리 군이 다 돼 있나요? ▲김병주 의원: 충분히 돼 있죠. 이미 우리 군사력이 세계 5위고요. 2006년도부터 20년을 준비해 온 것인데. 자꾸 미루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유재광 앵커: 그래서 전작권을 가져오게 되면. 지금 미군 대장이 사령관 맡고 있는 한미연합사령부 이거는 해체가 되는 건가요? ▲김병주 의원: 아니요. 그대로 유지가 되죠. 한미연합사는 그대로 유지가 되면서 지금 한미연
      2026-08-24
    • 김병주 "'바다의 유령' 핵잠수함, 드디어 우리도...게임 끝, 핵잠 기술 핵무기 제조도 가능"[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건설적이고 굳건한 한미동맹의 미래를 상징할 핵추진 잠수함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달라" 이렇게 주문을 하셨는데. 핵추진 잠수함, 이게 어떻게 한미동맹의 미래를 상징하는 건가요? ▲김병주 의원: 핵추진 잠수함은 성사된 것은 그만큼 한미동맹이 견고하다는 것이거든요. △유재광 앵커: 이게 만들기로 성사가 된 건가요? ▲김병주 의원: 됐죠. 이미 가는 걸로. 작년에 한미 간에 합의가 된 것이고요. 이게 왜 굳건한 한미동행을 상징하냐. 왜냐하면, 여기에 핵이 들어가잖아요. 핵추진 잠수함은
      2026-08-24
    • 손수조 "대통령 중임 개헌, 국민투표 직전 사퇴, 또 출마 꼼수?...이 대통령, '나는 안 한다' 말 안 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임명 서면 제청. 거기다 후보자들 사퇴 종용 논란. 사법 사유화 조희대,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손수조 대변인: 그런데 사실 이제 사법 사유화 그런 비판을 하려면 조희대 대법원장의 어떤 사적인 이득 추구 이런 게 있어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런 게 있나요. 대법관 추천회의를 다시 꾸리려고 했다. 그도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청와대와 협의가 안 되는데. 그럼 후보를 다시 추려서 논의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 그럼 조희대 대법원장은 무조건 청와대가 추천하라는 김민기를 추천해야
      2026-08-23
    • 박지원 "정치꾼' 조희대, 이 대통령 대법관들 임명 '파투 전술'...배째라 서면제청, 핍박 유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법사위 전체회의, 법원행정처장한테 "조희대 내란 세력입니까?" 이렇게 호통을 치시던데. 이게 뭐 어떤 상황이었나요? ▲박지원 의원: 국회에서 12월 4일 새벽에 계엄 해제 의결을 했고 윤석열이 계엄령을 철회했잖아요. 그런데 그날 4일 오후에 조희대 대법원장은 대법관 회의를 해서 만약 합법적으로 계엄이 성공하면 사법부가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대책 회의를 가졌어요. △유재광 앵커: 계엄 해제됐는데 대책회의를 할 게 뭐가 있나요? ▲박지원 의원: 글쎄 말이에요. 대책회의 한 것 그 자체가 내란 세력 아니에요?
      2026-08-23
    • '돈봉투 부스럭' 노웅래, 무죄...'껌장수' 한동훈, 조작은 개뿔, 조선제일껌, 목불견첩(目不見睫)[유재광의 여의대로 10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KBC 광주방송 서울광역방송센터가 위치한 '파크원'의 도로명 주소입니다. 정치권 돌아가는 얘기, 세상 돌아가는 얘기, 이에 대한 느낌과 단상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전하고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돈봉투 부스럭' 노웅래, 뇌물 등 1심 이어 2심도 무죄..."위법수집증거, 독수독과" 사업가 박 모 씨의 부인 조 모 씨로부터 5차례에 걸쳐 사업 편의 제공 청탁과 함께 6천만 원의 뇌물과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심에 이어 2
      2026-08-22
    • '31세' 손솔, '65세' 이진숙에 "정치 전에 먼저 사람이 되길...자격 없어, 딴 말 말고 사퇴하길"[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얘기는 이 정도로 하고 이진숙 의원 5·18 재조명 토론회 관련해서 19일 국회 과방위 소관 기관 업무보고 첫 전체회의에서 난리가 났는데. 일단 5·18 재조명 토론회, 이진숙 의원 국회 토론회, 이거는 어떻게 보셨어요? ▲손 솔 의원: 참 암담 답답합니다. 이진숙 의원이 자기한테 민주당 의원들이 집단린치를 했다고 하는데. '집단린치' 제목을 달아서 본인 유튜브로 생중계까지 했는데. 그전에 그런 토론회를 열어 놓고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안 되는 거고요.
      2026-08-22
    • 박지원 "트럼프, 김정은 핵무기 57개...내가 알기론 더 많아, 핵보유 인정해야, 그래야 문제 풀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며칠 전에 페이스북에 '트럼프, 북핵 사실상 인정하고 대화할 듯' 이런 글을 올리셨던데. 트럼프가 백악관 출입 기자들이랑 간담회에서 '북한이 핵무기 57개를 갖고 있다' 숫자까지 적시해서 핵보유국을 사실상 인정을 했는데. 이걸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 건가요? ▲박지원 의원: 트럼프는 일찍 북한의 핵 보유를 인정했어요. 그러나 공인하지는 않았죠. 마치 인도나 파키스탄처럼 핵보유국이지만 공인은 안 된 거예요. 그래서 북한 핵의 해결을 위해서는 모라토리엄 동결로 가자. 동결을 하면은 북한이 핵사찰을 받
      2026-08-22
    • 박지원 "이런 희대의 조희대 같은 '사법정치꾼'이...배 째라, 대통령에 종이 한 장 '띡', 탄핵 가자"[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대법관 임명 제청을 하면서 그동안의 관행을 깨고 대면 제청, 그러니까 청와대를 찾아가서 직접 얼굴을 보고 임명 제청을 한 게 아니라 서면으로 제청을 해서 정치권과 법조계에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당장 김민석 민주당 당 대표는 '잘라 달라는 거냐. 당장 나가시라' 같은 원색적이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 패싱을 구실 삼아 대법원장과 사법부를 겁박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
      2026-08-20
    • 전현희 "올공 시위대, 이진숙 대통령이시다?...장동혁에 '5·18 폄훼' 이진숙 콤비 활약, 국힘 나락"[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조희대 대법원장, 이게 통상 대법관 임명 제청은 청와대와 조율을 해서 대법원장이 직접 청와대에 가서 대면으로 제청을 했는데. 이번엔 조율도 안 됐다고 그러고. 대면도 아니고 그냥 서류로 서면으로 이렇게 보냈다고 그러는데. 이거 어떻게 봐야 되나요? ▲전현희 의원: 네. 대법관 임명 제청은 굉장히 중요한 헌법적 권한 행사입니다. 절차과 과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조희대 대법원장이 보인 행태는 헌법과 국민을 무시했다.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보기도 싫다. 뭐 그런 거 아닌가요? ▲전현희 의원: 이런 제청
      2026-08-20
    • 전현희 "'서면 제청' 조희대, 李 보기도 싫다?...무시, 대통령으로 인정 안 하겠다는 것, 오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지난 13일 5·18 폄훼 토론회 논란 관련해 5·18 민주화운동부상자회와 공로자회, 유족회, 5·18기념재단이 18일 어제 공동성명을 내고 군사반란과 내란을 옹호하는 행위를 묵인하면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말할 수 있냐며 이진숙 의원에 대한 국민의힘 당 차원의 징계 조치 등을 촉구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5·18서울기념사업회는 서울 여의도 국회 이진숙 의원실을 찾아 공식 사죄와 국회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는 공개질의서를 전
      2026-08-19
    • 김영진 "대권 꿈' 김민석, 조국 민주당에 들일까?...누구 빼면 안 돼, 정청래 말이 맞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그런데 저는 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결과 발표하는 걸 유튜브로 처음부터 끝까지 봤는데, 두 가지 장면이 눈에 띄던데. 이제 발표가 나고 김민석 당 대표가 정청래 후보 이렇게 안아주면서 이렇게 등 토닥토닥하고. 그다음에 당 대표랑 최고위원 선출된 다섯 분이 이제 연단에 서 갖고 다 같이 이제 손 맞잡고 이렇게 만세를 하는데. 최민희 의원은 옆에 있는 박선원 의원 손 안 잡고 옆으로 쓱 가더니 혼자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이게 화학적 융합이 될까? 그런 생각이 들던데. ▲김영진 의원: 그런데 저
      2026-08-19
    • 김영진 "'동교동계 막내' 김민석, 18년 인동초...호남 업고, 노무현 이재명 이어 '대권 꿈'"[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꺾고 2028년 총선을 포함해 앞으로 2년간 당을 이끌 민주당 당 대표에 선출됐습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가 나오지 않아 3위 송영길 후보를 찍은 표 가운데 당 대표 선호표를 계산한 결과 최종 54.08% 대 45.92%로 김민석 후보가 이겼습니다. 5명의 선출직 최고위원은 최민희 후보가 수석최고위원에 당선됐고, 박선원, 서미화, 이성윤, 한민수 의원 순으로 최고위원에 진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 김용 후보는 간발의 차이로 떨어
      2026-08-18
    • 성일종 "김민석 당대표, 우린 좋아...정청래·조국·유시민 한 몸, 당 쪼개질 것, 정치권 생리"[여의도 중진대담]
      △성일종 의원: 제가 볼 때는 이재명 대통령한테 쓴소리를 할 수 있는 당대표가 정말 필요하다. 정말 이 대통령의 성공을 위한 동력을 확보한다고 하면 저 개인적으로는 정청래 대표가 당 대표 되는 게 대통령한테는 좋습니다. ◐유재광 앵커: 왜요? △성일종 의원: 왜 그러냐 하면 이게 지금 여러 가지 측면에서 당을 하나로 가야 되잖아요. 집권여당 당대표는 그 책임과 무게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성공한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그래도 나한테 쓴소리 하고. 여권 내에서도 반대쪽에서 아닌 건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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