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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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주 "'여당, 국민 향해야' 이 대통령, 정청래 겨냥?...'개인정치' 경고, 있는 그대로"[여의도초대석]
      "여당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SNS 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낸 재선 김병주 의원은 "정청래 당대표를 포함해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 성공을 제대로 뒷받침하고 있지 못한 면이 있다"며 '개인정치'를 하는 의원들을 향한 공개 경고"라고 해석했습니다. 김병주 의원은 오늘(16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우리 민주당이 가야 하는 길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 같아요. 통합의 정치로 가야 한다. 실용주의로 가야 한다. 실적을 내야 한다.
      2026-06-16
    • 천하람 "2034 탈모 치료 건보 적용, 갑자기?...돈으로 표, 그런다고 이재명 정권에 표 안 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복지부가 '20세에서 34세 청년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을 해줄 수 있다' 그런 걸 발표했는데. 오늘 오전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그거에 대해서 '반민주당 성향이 강한 청년 세대를 겨냥한 선심성 지원이다.', '젊은 세대의 지지는 돈이 아니라 원칙과 공감으로 얻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어떤 말씀일까요? ▲천하람 원내대표: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런 겁니다. 지금 건보 재정이 이제 조 단위 재정 적자가 막 쫙쫙 쌓이거든요. 그리고 저도 최근에 가족 문제로 이제 응급실 같은 것들을 이용할 일들이
      2026-06-16
    • 천하람 "이 대통령, 여당 내가 조종...금지된 욕망, '이준석 축출' 尹과 뭐가 다른가, 같은 사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 참석차 유럽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은 주어진 권력으로 책임을 지는 능력과 실적, 포용과 통합이 중요하다"며 "여당의 열정은 우리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는 글을 SNS에 올려 그 해석을 두고 정치권이 분분합니다. "정권은 짧다"며 대통령에 반기를 드는 듯한 모습을 보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발언 아니냐는 해석이 많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
      2026-06-15
    • 이준석 "尹·김건희, 나중에 연산군 장희빈처럼 드라마 영화 쏟아질 것...정말 특이, '사극감"[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그런데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총리를 차기 당대표로 밀고 있다. 그런 말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청래 대표가 연임이 되면 당청관계 이거는 뭐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준석 의원: 그러면 끝나는 거죠. 그러면 공천을 앞두고 정청래 대표 쪽으로 많은 사람이 붙을 것이고.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은 차라리 무관심 선거를 선언해 버리고 '나는 국정에만 집중하겠다' 이러면 모르는데. 지난번에 우리가 잘 알지만 박찬대 당시 의원을 후보로 냈는데 깨진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저는 이번에도 대통령이 누구를 민다
      2026-06-15
    • '국뽕' 윤호중 "젠슨 황, 우리나라서 치맥 소·삼 이유 있어...AI민주정부, 세계 최초 최대 구현"[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5·18 스타벅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이 한창일 때 SNS에 '민주주의는 수많은 시민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입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반역사적 행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라'면서 행안부 차원의 불매운동을 했는데. 부처 장관이 특정 기업에 대해서 이렇게 불매운동을 하자고 하는 게 적절하냐. 이런 일부 지적도 있었는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제가 불매운동을 제안한 건 아니고요. 저희 행안부가 구매를 할 때 우리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에 부합하지 않는 그런 기업의 물건까지 우리가 구입, 구매해
      2026-06-14
    • 이준석 "정청래 연임, 당청관계 '끝'...다 정청래에 붙을 것, 이 대통령은 일만, 결과 궁금"[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희생양 얘기를 잠깐 말해 주셨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외신 기자회견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터뷰에서 '탄핵 또는 구속, 자신도 악순환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꽤 높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희생양'이라는 거는 말 그대로 본인은 아무 잘못이 없는데 희생자가 된다는 거잖아요. 이거 어떻게 보셨나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은 아직 진행 중이니까. 저도 유죄 추정을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께서 그렇다면, 본인이 희생양이고 무죄라고 생각하신다면, 더더욱 사법절차를 건드
      2026-06-14
    • 손수조 "정청래, 박근혜·尹 탄핵 때도 '정권은 짧다'...작정 발언, 이 대통령 딴 나라서 유체이탈"[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정청래 민주당 대표, 여당 대표가 "정권은 짧다", 어떻게 보셨나요? △손수조 대변인: 그러니까 여기서 ‘정권은’이 지칭하는 게 ‘이재명 정권’인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지금 정권이 이재명 정권이니까요. 저는 ‘메시지 전달 실패’라고 보지 않습니다. 작정하고 저 말을 했다고 봅니다. ◐유재광 앵커: 뭐를 작정을 한 걸까요? △손수조 대변인: 왜냐하면 이 말이 이번에만 나온 게 아니고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라는 말
      2026-06-14
    • 윤호중 "이 대통령에 '깨지는' 경우 2가지...현안 다 꿰고 있어, 늘 긴장, 힘든 만큼 보람, 영광"[KBC 특별대담]
      △유재광 앵커: 그런데 국무회의 생중계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장·차관들한테 뭐 물어보는데 답변이 막히면 "잘 모르시는 건가요? 뭐 어떻게 된 건가요?" 이렇게 우리가 흔히 깬다고 하는데. 앉아 있는 장·차관들 막 이렇게 깨는 걸 보면 '야, 저거 이 대통령이랑 함께 일하는 거 좀 많이 피곤하겠다' 뭐 그런 생각도 드는데. 솔직히 힘든 것도 있지 않나요? 대통령이랑 함께 일하는 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아니 그런데 대통령께서 무슨 뭐 심술로 물어보고 깨시는 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그
      2026-06-14
    • 이준석 "너네 엄마 중국인, 성 상납 드립...웃으면서 패륜, '호남 비하'와 본질 같아, 혐오"[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진행한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터뷰에서 대통령 취임 전 받고 있던 5건의 재판에 대해 "이 수사와 기소는 정치적 동기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한국의 민주화 이후 전직 대통령의 절반 이상이 탄핵 또는 구속된 잔혹사와 관련해 자신도 악순환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프리티 하이, 꽤 높다." 이렇게 말해서 정치권에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국가원수가 외신 인터뷰에서 자신의 사법리스크 방어, 자기변명과 피해자 코스프에 몰두하는 모습이 참담하다"는 직설적
      2026-06-14
    • 손수조 "이 대통령, '文 언팔' 소문...'문조털래유' vs 李·김민석, 당대표 두고 '사생결단'"[여의도 진검승부]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정권은 짧다" 발언 관련해 "이거는 어떻게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조기 레임덕을 시사한 발언"이라면서 "이번 사태의 본질은 차기 민주당 당대표룰 둘러싼 이재명·김민석 대 팀김어준 '문조털래유'의 싸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손수조 대변인은 12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정권은 짧다'라는 말은 굉장히 센 메시지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의 조기 레임덕을 시사했다고까지 볼 수 있고요. 그만큼 당대표 선출 전당대회를 앞두고 명&mid
      2026-06-13
    • 손솔 "한동훈, 이 대통령 공소취소 다 감옥?...가해자가 피해자 협박, 황당, '정치질'"[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터뷰에서 본인이 재판 받고 있는 5건의 재판에 대해서 "정치적 동기에서 비롯된 것이다" 라면서 "전직 대통령 다수가 탄핵 또는 구속이 됐는데 나도 이런 악순환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꽤 높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거는 어떻게 보셨나요? ▲손 솔 의원: 뭐 사실 정치검찰의 폐단을 뿌리 뽑지 않으면 그럴 확률이 높죠. 왜냐하면 이재명 당시 대표를 향한 수사 기소는 정말 표적수사였고 조작기소였던 거거든요. 그런 의혹으로 저희가 국정조사를 하면서 이것이 증거가 없는데도 정황
      2026-06-13
    • 박지원 "선관위 황당 '뻘짓', 대통령과 우리가 오물 다 뒤집어써...지지율 하락, 억울, 감수"[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과 부정평가가 오차범위 안에 드는 등 이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 하락 관련해 "선관위가 전대미문의 뻘짓을 했는데 그 오물을 대통령과 우리가 다 뒤집어쓰고 있다"고 선관위를 강하게 성토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그러면서 "원래 국민들은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대통령과 집권여당에 무한책임을 묻는다"면서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그만둘 수는 없으니 정청래 대표가 억울한 면이 있어도 당대표를 즉각 사퇴하는 게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11일 KBC '여의도초대석
      2026-06-13
    • 손수조 "정청래 연임, 李 공소취소 폐기" vs 손솔 "한동훈만 좋은 일, 그럴 순 없어"[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당 대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말을 공개적으로 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해석하기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말처럼 들리기도 하는데. 한 주간의 정치권 뜨거운 이슈를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짚어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손솔 진보당 의원 그리고 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과 정치권 현안 얘기해 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손 솔 의원: 안녕하세요. △손수조 대변인: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일단 정청래
      2026-06-13
    • 박지원 "아니 어떻게 MB·박근혜가...한동훈 생환 착잡, 총체적 심각, 대한민국에 불행"[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당권파로 평가받는 검찰 출신 경남 통영·고성 3선 정점식 의원이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로 선출된 것과 관련해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라며 "내란 정당 틀을 벗지 못하고 윤어게인 세력들이 아직도 국민의힘 당을 지배하고 있구나. 이런 것을 느꼈다"고 혹평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11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혹자는 민주당으로서는 잘된 것 아니냐 하는데. 그렇지마는 정치라는 게 유불리를 따지기 이전에 국가가 제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라며 "아주 불행한 선택을 했다. 저는 이렇게 평가를 한
      2026-06-12
    • 박지원 "정청래, 정권은 짧다?...안 짧아, 당장 사퇴해야, 버틸수록 당 혼란 수렁"[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날짜가 8월 17일로 확정됐습니다. 정청래, 김민석, 송영길 자천타천 거론되는 선수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가운데 호남 중진 5선 박지원 의원이 정청래 현 당 대표를 향해서 책임지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라. 8월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당 대표 연임을 바라지 않는다는 정황과 말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는데, 정청래 대표는 어제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2026-06-11
    • 박용진 "에티오피아 6·25 전사자들 유해 방치, 눈물 '펑펑'...묘역 조성 재안장, 이게 '국격'"[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한 개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6·25 때 우리 도와주러 왔던 에티오피아 참전 용사들 유해가 에티오피아 한 교회 창고 안에 그냥 무더기로 방치돼 있는 거를 수습해서 정중히 안장하는 데 부위원장님의 도움을 주셨다. 그런 기사를 언뜻 봤는데. 그게 뭔 얘기인가요?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이게 지금 방송에서는 처음 말씀드리는데요. 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잘 아시겠습니다만 에티오피아는 6·25 때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군사를 파병했던 파병 국가입니다. 약 2천여 명이 왔
      2026-06-11
    • 윤희석 "'강남 검사' 한동훈, 냉정 비정 뺀질?...잘 모르고 하는 말, 정말 예의 발라, 부지런"[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6·3선거, 며칠 지났기는 한데. 한동훈 의원 부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승리, 배경이나 요인,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윤희석 전 대변인: 이 선거는 어느 누구도 결과를 예상하기 어려운 선거였고. 한동훈 후보가 이기는 결과를 바라는 분들도 이 정도 될 거라고 실제로 예상을 논리적으로 하기는 어려웠다고 봐요. 그만큼 한동훈 후보 개인이 갖고 있는 능력에 대해서 우리가 좀 평가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가 잘 맞아떨어져서 당선까지 갔다고 생각합니다. 여권에서 낸 후보가 정치에 대해서
      2026-06-11
    • 한때 '반명' 박용진 "'수박', 요즘 마음껏 먹고 있어...정청래 선거 실패, 강경파 의존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뭔가 상당히 말을 조심스럽게 에둘러서 해 주시는데. 어쨌든 지금 정청래 대표 체제와는 다른 새로운 리더십, 그전과는 다른 리더십이 필요하다. 그런 취지로도 들립니다. 지금 말씀을 하신 게.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제 말이요? 아니면 대통령 말씀이요? (박용진 부위원장 말씀하신 게.) 대통령께서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조심 조심스럽게 말씀하셨다고 생각해요. 저도 뭐 그러니까 민주당이 만일에 지금 1년처럼 하면 대통령의 지지율은 높은데 민주당의 정당 지지율은 대통령 지지율을 따라가지 못하고. 선
      2026-06-11
    • 윤희석 "정청래, 내가 이재명 대통령 이겨...마이 웨이, 당대표 연임 행보 '착착', 이길 듯"[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면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수십 년 동안 견제와 감시 무풍지대였던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법안을 잇따라 발의하는 등 국회에 입성하자마자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한동훈 의원과 가까운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 대변인과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대변인님 어서 오십시오. 한동훈 의원 얘기하기 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G7 유럽 순방을 떠나셨는데 여당 대표 정청래, 왜 웃으시나요?, 민주당 대표가 성남공항에 환송을 안 나갔습니다. 안 나간 건지 못 나간 건지
      2026-06-11
    • 김재원 "이 대통령, 규칙 깨면 안 돼?...자기는 법까지 바꿔서, 분탕질, 무슨 말 해도 믿음 안 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담대한 꿈'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김재원 최고위원: 이재명 대통령이야 당연히 그렇게 또 담대하고 훌륭한 비전을 제시해야 되는데. 그 말씀하신 것 중에 보면 국정목표를 초격차 산업 강국. 또 글로벌 외교 강국, 그리고 정상 사회, 인간다운 삶. 이런 말씀을 하시고. 규칙을 어기면 이득을 보고 반칙과 편법이 성공하는 나라는 안 된다. 반칙과 특권, 불공정을 해소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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