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천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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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명이 500건 '민원 폭탄'..."1분만 주차해도 신고"
      【 앵커멘트 】 광주 남구의 한 상가 밀집 지역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는 주정차 신고 민원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특정 시민 한 명이 석 달 동안 500건 넘게 신고하기도 했는데, 상인들은 물론 관할 구청도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상가 밀집 지역. 바퀴 한쪽을 인도에 걸친 채 주차된 차량이 눈에 띕니다. 최근 이 일대에서 주정차 위반 차량을 신고하는 민원이 빗발치면서 주민과 상인들이 큰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싱크 : 상가 관계자 (음성변조) - "아침이든 오후
      2026-04-12
    • '혈세 강탈에 악취 논란까지' 골칫거리 전락한 광주 SRF
      【앵커멘트 】 생활폐기물을 고체연료로 바꾸는 SRF 시설이 광주시의 골칫거리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수천억 원대의 운영비용 보전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어난 데 이어 이번에는 법정 기준치를 초과하는 악취가 검출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가연성폐기물을 연료로 바꾸는 광주 SRF 시설에 성난 주민 2백여 명이 모였습니다. 지난 6월부터 실시한 악취 검사에서 법적 기준치를 넘는 악취가 검출된 사실이 두 달여 만에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운영사 측은 에어커튼 등 악취 저감을 위한 대책을 마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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