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조 "털래유시민 vs 李, 너 죽고 나 살자...이 와중 김민석, 요리조리 눈치, 이 대통령 손절각"[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유시민 작가 발언 어떻게 보셨어요? 극단적인 경우에는 박근혜 윤석열처럼 임기를 채우지 못하기도 한다. 이거 탄핵 얘기한 거잖아요? △손수조 대변인: 예. 그렇죠. 이제 임기를 채우지 못한다. 그러니까 스스로 내려오지 않는 이상은 이제 이거는 탄핵을 얘기하는 건데. 결국 지금 이제 원래 명청 갈등이었던 것이 명추 갈등이 되었다가 지금은 그야말로 민주당 내부의 강경세력과 뉴이재명 세력 간의 헤게모니 다툼인 거예요. 근데 이게 굉장히 지금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스스로도 누군가를 지칭하며 ;능력도 안
2026-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