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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허벅지 찢어질 듯 아픈데 원인은 허리?"…통증 뒤에 숨은 반전 주의
      프로야구 선수의 영향일까? 환자들이 최근에 외래에서 자주 하는 말이 있다. "햄스트링이 너무 아파요." 햄스트링은 허벅지 뒤쪽 근육이다. 필자가 의대생일 때 입에 잘 붙지 않았었던 단어였는데,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다. 또 "승모근이 아파요." 젊은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 할 때가 종종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픈 곳이 문제겠지." 그래서 아픈 곳에 침도 맞고 아픈 부위로 물리 치료도 해 본다. 하지만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아픈 부위가 더 넓어지는 경우가 있다. 원인이 다른 곳에 숨어 있는 경우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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