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임협 잠정합의안 투표 시작…27일 마감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의 찬반투표가 22일 시작됩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이 노조 투표에서 통과되면 최종적으로 법적 효력을 갖게 됩니다. 삼성전자 노조는 이날 오후 2시부터 27일 오전 10시까지 약 엿새간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투표 대상은 전날(21일) 오후 2시 명부 기준으로 노조에 속한 조합원이고, 전자투표로 진행됩니다. 의결권이 있는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과반이 찬성하면 잠정합의안은 최종 가결됩니다. 반대로 조합원 찬성이 과반에 미치지 못하면 잠정합의안은 부결되고 노사는 다시 협상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