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울산 새울 3호기 신규 가동 허가...착공 9년만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공을 앞둔 울산 울주 새울 원자력발전소 3호기의 운영을 허가했습니다. 원안위는 30일 제228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서 '새울 원자력발전소 3호기 운영허가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새울 3호기 착공 9년 만에 허가를 받은 것으로, 신규 원전 허가는 2023년 9월 신한울 2호기 이후 2년여 만입니다. 2016년 착공한 새울 3호기는 한국형 원전(APR1400)으로 발전 용량은 1천400MW급입니다. 원안위는 19일 제227회 회의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안전성 심사결과와 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