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중일 위해 호르무즈 정리 중"...동맹·우방 향해 불만 표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시작된 11일, 한국과 일본, 중국 등 각국을 위해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정리 작업에 나서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각국이 스스로 해협 개방에 나설 의지나 용기가 없다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 전쟁 관련 언론 보도를 비판하던 중, 미국이 중국과 일본, 한국, 프랑스, 독일 등 여러 나라를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많은 나라가 이 작업을 스스로 해낼 의지조차 없다며,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