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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폭격으로 기자 사망 알자지라 ICC 제소 준비
      아랍권 대표 언론매체인 알자지라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의 폭격으로 자사 촬영기자 1명이 숨진 데 대해 국제형사재판소(ICC)에 제소를 준비 중입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알자지라는 15일(현지시각)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남부 도시 칸유니스를 공습하는 과정에서 촬영기자 사메르 아부다카가 숨지고 특파원 와엘 다두가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피격 당시 이들이 머무르고 있던 곳은 학교 건물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자지라는 성명을 통해 "가자지구에서 있었던 촬영기자 암살 사건을 긴급히 ICC에 회부할 것을 지
      2023-12-17
    • "中 깊이 실망" 직후 주중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 피습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무력충돌이 극심해지는 가운데 중국 주재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이 괴한에게 습격을 당했습니다. 현지시각 13일 AP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외교부는 베이징 주재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이 습격당해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해당 직원에 대한 공격이 대사관 영내에서 벌어지지는 않았으며, 공격에 대한 책임을 주장하는 이도 아직 없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습격을 당한 직원의 신분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외교부는 "해당 직원은 병원으로 이송됐고 현재 안정적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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