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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5만 원 프라다 패딩 하자 두고 수년째 공방…소비자원 "전액 환불해라"
      한국소비자원이 명품 패딩 재킷의 변색 하자를 이유로 제조사가 구매 비용 전액을 소비자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프라다 패딩 재킷에 흰색 반점이 생겨 환불을 요구한 소비자의 분쟁조정 신청 사건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소비자원과 제보자 A씨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23년 11월 서울의 한 백화점에 있는 프라다 매장에서 415만 원을 주고 패딩 재킷을 구매했습니다. 문제는 A씨가 제품을 착용하자마자 발생했습니다. 한 차례 후 입은 패딩 재킷 곳곳에 수십 개의
      2026-05-21
    • 에르메스·롤렉스..새해 명품 가격 줄줄이 '인상'
      명품업계가 연초부터 줄이어 가격 인상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명품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는 전날(4일)부터 의류와 가방, 신발 등 제품 가격을 5∼10% 인상했습니다. 가방 모델인 '가든파티 36'의 가격은 498만 원에서 537만 원으로 7.8% 상승했고 '에블린'은 기존가 453만 원에서 493만 원으로 8.8% 올랐습니다. '린디26'은 1,023만 원에서 1,100만 원으로 7.5% 상승했습니다. 에르메스는 매년 1월 가격을 인상하는데, 지난해부터는 경쟁업체 대비 인상폭이 적다는 이유로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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