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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한 휴식이었네' KIA 카스트로, 역전 투런 작렬...7연승 결정
      '달콤한 휴식' 전날 컨디션 조절을 위해 경기에 나서지 않았던 KIA 타이거즈 해롤드 카스트로가 시원한 역전 투런포로 팀의 7연승을 이끌었습니다. KIA는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5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승리의 주역은 카스트로였습니다. 6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한 카스트로는 홈런 한 개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공격을 주도했습니다. 키움 선발 알칸타라를 상대한 첫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결정적 순간마다 놓치지 않았습니다. 선취점을 내
      2026-04-17
    • KIA 새로운 득점 공식 '카스트로-김도영' 앞세워 시즌 첫승
      KIA 타이거즈가 '카스트로-김도영'으로 이어지는 득점 공식을 앞세워 2026시즌 첫승을 신고했습니다. 거포형 타자와 작별하고 중장거리 컨택형 타자를 수혈하며 타선 체질 개선에 나선 KIA의 선택이 시즌 초반 적중하는 모양새입니다. KIA는 전날(3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7대 2로 시즌 첫승을 거뒀습니다. 외국인 선발 아담 올러의 6이닝 무실점 호투를 비롯해 마운드가 LG 타선을 막아냈고, 타선도 초반 맹타를 휘두르며 점수차를 벌렸습니다. 김도영이 4타수 3안타
      2026-04-01
    • 김도영 살아나자 시즌 첫승...KIA, LG에 7대 2 승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의 시즌 마수걸이 홈런포를 앞세워 시즌 첫 승을 따냈습니다. KIA는 3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에서 7-2로 이겼습니다. KIA는 초반부터 화력을 과시했습니다. 1회 1사 후 헤럴드 카스트로의 2루타와 김도영의 1타점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2회에는 윤도현의 안타와 한준수의 볼넷 등으로 만들어진 2사 1, 3루에서 김호령의 우전안타, 카스트로의 오른쪽 2루타로 4대 0으로 점수차를 벌렸습니다. 계속된 2사
      2026-03-31
    • '이범호 감독이 바라던 득점 공식' 데일이 차리고 카스트로가 넘겼다
      '이범호 KIA 감독이 바라던 외국인 타자 득점 공식'...데일이 차리고 카스트로가 넘겼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구상한 외국인 타자 조합의 득점 공식이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첫선을 보였습니다. KIA는 지난 24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WBC 국가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3대 6으로 패했습니다. 두 차례의 실책이 나오며 수비 조직력에서 과제를 남겼고, 팀 5안타로 전체적으로 타격감이 올라오지 않은 모습이었지만 외국인 타자 두 명의 호흡만큼은 합격점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이날 제리드 데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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