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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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말종 막말 논란' 조전혁, 이번엔 윤호상에 "이토 히로부미"
      2022년 같은 보수 진영 후보에게 욕설을 해 논란을 빚었던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최근 또다시 보수 단일 후보를 향해 막말을 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조 후보는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고성국 TV'에 출연해 윤호상 후보가 서울시교육감 보수진영 예비후보로 선출된 것을 두고 "이토 히로부미를 독립군 대장으로 뽑아 놓은 격"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윤호상 후보는) 결과적으로 (과거) 정근식 당선에 부역을 한 사람"이라며 "보수표를 받겠다고 언감생심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후보는 2024년 서울시
      2026-05-08
    • 서울교육감 선거, 최보선 후보 사퇴..정근식으로 진보진영 단일화
      최보선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10·16 보궐선거를 나흘 앞둔 12일 사퇴하고 진보진영 단일 후보로 선출된 정근식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최 후보는 이날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근식 후보가 서울 교육을 책임질 적임자"라며 사퇴 후 단일화 의사를 밝혔습니다. 최 후보는 "정 후보가 공교육 정상화와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후보"라고 단일화에 합류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날 최 후보가 사퇴와 함께 진보진영 단일화 기구에서 단독으로 추대된 정 후보를 지지하면서 진보 진영은 '완전한 단일화'
      2024-10-12
    • 단일화 마친 서울 교육감 선거..혈투 예고
      10월 16일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진보와 보수 진영 모두 단일화를 마치고 지지세 확보에 돌입했습니다. 보수 진영의 단일후보로 선출된 조전혁 후보는 30일 송주범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총괄선거대책 본부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조 후보는 '초등학교 지필평가 부활'과 '수행평가 축소'를 공약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의 정근식 후보는 지난 28일 문화ㆍ예술인 단체의 지지선언을 받은 데 이어 이날 민주노총 서울본부와 정책협약식을 가졌습니다. 각종 시험을 부활하겠다고 공약을 내건 조 후보는 지난 10년간 진보교육감 기간 동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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