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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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교육청-전남교사 노조 “현장 교사 목소리가 전남 교육 혁신 동력”
      전남 교육청과 전남교사노동조합은 24일 '2026년도 정책협의회 체결식'을 갖고,건강한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노·사 양측은 이번 정책협의를 통해 △ 교사 근무여건 개선 및 본질 업무 회복△ 교육활동 보호 △ 학교행정업무경감 △ 학생생활지도 개선 등 47개 의제에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전남 교육 발전을 위해 교사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현장의 여건을 반영한 교육정책 수립과 교육활동 보호 등 현장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어
      2026-04-24
    • 전남교육청 학교 현장 갑질 논란에 "엄정 대응"
      전남도교육청이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근절을 위해 다양한 예방 정책을 추진해 왔는데도 유사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한 데 대해 유감을 나타내고 보다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과 현장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최근 전교조 전남지부가 성명을 통해 제기한 학교 현장의 갑질 의혹과 관련, 전남교육청은 해당 사안을 관련 규정과 절차에 따라 조사하고 있으며,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해 위법·부당 행위가 드러날 경우 엄정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문제에 대해 예방, 신고, 조
      2026-04-23
    • 전남-경북 함께 배우는 '2030 수업 교류' 본격 운영
      전남도교육청이 경상북도교육청과 함께 추진하는 '전남-경북 2030 국내수업교류'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교류는 2030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 두 지역 학생들이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올해는 전남 18학급과 경북 16학급이 참여해 11월까지 약 8개월간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특히 전남-경북 교류는 지난 학년도 교류 학급 간 연속 매칭과 함께 지역·학년·학급 특성을 고려해 교육청이 직접 연결을 지원하는 방식으로도 병행&middo
      2026-04-22
    • 전남교육청, AI 채점 시스템 도입...서·논술형 평가 전면 확산
      전남도교육청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기 위해 '서술·논술형 평가 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전남형 AI 채점 시스템'을 2027년, 학교 현장에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남형 AI 채점 시스템은 학생의 서술·논술형 답안을 인공지능이 분석해 채점의 공정성과 일관성을 높이고, 교사의 평가 부담을 줄이며 학생 맞춤형 피드백을 지원하는 평가 혁신 기반입니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2개교를 연구학교로 지정해 AI 채점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사용해
      2026-04-14
    • "기억 넘어 실천으로"...전남교육청, '세월호 12주기' 교육주간 운영
      전남도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실천하는 안전교육'을 주제로 2주간 교육주간을 운영합니다. 17일까지 운영되는 교육주간은 단순한 추모를 넘어, 학생들이 삶 속에서 안전과 생명의 가치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도내 모든 학교와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이 참여합니다. 특히 16일 오전 10시에는 전 기관이 동시에 묵념에 참여하며 그날의 기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습니다. 교실과 복도에는 노란 리본과 추모 메시지가 이어지고,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한 SNS 캠페인도 자연스럽게 확산하고 있습
      2026-04-13
    • 전남도, 유소년 체육활동 지원해 미래 체육인재 키운다
      전남도가 유소년의 체육활동 참여 확대와 체육인재 육성을 위해 유소년 체육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은 유소년 체육활동 참여 감소와 비만 증가에 대응해 체육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엘리트 체육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남도가 2억 3,000만 원, 전남도교육청이 1억 5,000만 원을 들여 체육영재 선발대회 등 4개 사업을 운영합니다. 사업은 초·중학생(9~14세)을 대상으로 전남도체육회가 주관하고, 전남도·전남도교육청·시군 체육단체가 협력해 진행합니다. 전남
      2026-04-13
    • 전남교육청, '고유가 여파' 현장 중심 맞춤형 추경 추진
      전남도교육청이 중동발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학교 현장의 부담을 덜고, 전남·광주 교육 통합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추진합니다. 이번 추경은 정부 추경 편성에 따른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증액 예상분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중동발 고유가와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해 일선 학교가 겪고 있는 재정 압박을 해소하고 아침간편식사업, 방과후학교, 돌봄교실 사업 등 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둡니다. 특히 이번 추경에는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냉
      2026-04-09
    • 전남교육청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 제도 설계 본격화
      전남도교육청이 전남·광주 교육행정 통합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조례 마련 논의를 본격화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16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특별법에서 조례까지,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그리다'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시행에 대비해 교육 분야 위임 사항을 검토하고, 교육행정 통합에 필요한 자치법규(조례·규칙) 마련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토론회에는 전남 교육행정 중간관리자 142명이 참석
      2026-03-15
    • 전남교육청, 2026년도 지방공무원 357명 선발
      전남도교육청이 2026년도 전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올해 선발(예정) 인원 최근 5년 내 최대 규모로,전년도 보다 120명 이상 증가한 357명입니다. 이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대한 선제적 대비와 학교 행정업무 개선·지원 등 주요 현안 추진에 따른 행정수요 증가가 반영됐습니다. 올해 선발예정 인원은 11개 직렬(류) 357명으로,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266명 △전산 13명 △사서 9명 △보건 3명 △식품위생 2명 △기록연구 4명 △공업(기계) 2명 △공업(전기) 3명
      2026-03-06
    • 전남교육청 전남미래국제고 3월 개교 후 정상화 추진
      전라남도교육청이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법무부의 비자발급 불허로 개교에 차질을 빚은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를 당초 계획대로 3월 개교하고 향후 안정적인 학사 운영 여건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국내 거주 이주배경학생 6명을 신입생으로 받아들인 가운데 9일 강진 현지에서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 개교식을 갖습니다. 당초 입학생은 외국인 유학생 45명을 포함해 51명이었으나, 법무부가 이들에 대한 비자발급을 불허해 불가피하게 기존 이주배경학생 6명만으로 개교하게 됐습니다. 단, 이번에 비자발급이 불허된 외국인 유학생
      2026-03-02
    • 전남 꿈그린오케스트라, 장애학생의 예술역량 '삶의 무대'로 이어진다
      전남교육청이 '차이를 넘어, 함께 만드는 미래'를 비전으로 한 '꿈그린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 장애학생의 예술적 성장이 학교를 넘어 사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섭니다. 전남교육청 직속으로 운영되는 '꿈그린오케스트라'는 장애학생들이 학교에서 쌓아온 예술적 역량을 졸업 이후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경과적 일자리(기간제 근로자)' 형태의 직무를 제공하는게 큰 특징입니다. 전남 최초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장애인 고용을 시도한 사례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운영됩니다. 24일 창단식을 가진 꿈그린오케스
      2026-02-25
    • "전남미래국제고 개학 전 비자 불허 유감" 제도 개선 촉구
      3월 1일 개교하는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가 개학을 일주일여 앞두고 외국인 유학생 비자가 불허돼 반쪽 개교가 불가피해졌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법무부의 비자 발급 요건 강화와 심사 과정 장기화로 사전 예고나 유예기간 없이 비자 불허 통보가 이뤄져 학생과 학교에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했다며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그동안 미성년자 보호와 체류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법무부의 입장을 충분히 공감하며, 공교육 책임 아래 보다 엄격하고 투명한 관리 방안을 마련해 운영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개학 직전 비자 불허 통보는 학생
      2026-02-24
    • "학교예술교육에 필요한 악기, '악기뱅크' 통해 빌려 쓰세요"
      전남도교육청이 학교 내 유휴악기를 공유해 학교 예술교육을 지원하는 '악기뱅크'를 운영합니다. '악기뱅크'는 학교에서 사용하지 않는 유휴악기를 통합예약시스템에 등록해 필요한 학교에 대여하거나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입니다. 교과 수업과 방과후학교, 학생오케스트라, 예술동아리 활동 등에 필요한 악기를 전남교육청 통합예약시스템(yeyak.jne.kr)에서 간편하게 신청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방치되거나 활용도가 낮은 악기를 공유하고, 수요가 높은 고가 악기도 함께 확보해 필요한 학교에 지원함으로써 악기
      2026-02-23
    • 전남 학생들, 더 건강해졌다…비만·흡연율 감소, 공동체 관계 회복
      전남 학생들의 건강지표가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배움의 공간인 교실을 넘어, 운동장과 일상 속 움직임까지 확장된 신체활동이 학생들의 생활습관 전반에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과 교육부가 매년 공동으로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인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은 신체활동 실천율 증가와 비만·흡연율 감소 등 주요 건강지표에서 뚜렷한 개선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는 학교 수업과 일상을 연계해 신체활동을 확장하고, 생활습관 개선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온 정책적 노력이 실제 변화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
      2026-02-18
    • 전남교육청 모두가 존중받는 '평화로운 학교' 만든다
      전남교육청은 2026년 한 해 동안 '평화로운 학교공동체' 조성을 핵심 과제로 내걸고, 민주생활교육 정책 내실화에 주력합니다. 단순한 사안 대응을 넘어, 갈등의 예방과 교육적 해결, 정의와 책임을 배우는 시민교육, 회복과 치유를 지원하는 통합적 체계로 정책의 무게중심을 옮긴 것이 특징입니다. 올해는 학교폭력 대응을 예방과 관계회복 중심으로 확장합니다. 대표적으로 '학교문화 책임규약'과 이를 반영한 '학교생활규정 개정' 지원을 강화합니다.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책임을 다짐하고, 이를 규정에
      2026-02-16
    • 전남교육청, "교육특례 없는 통합은 반쪽"..정부 불수용 방침에 강력 반발
      전남교육청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서 핵심 교육 특례들이 대거 제외될 위기에 처하자 정부를 향해 원안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교육 자치권 확보와 안정적인 재정 뒷받침 없는 통합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이라는 본래 취지를 훼손한다는 주장입니다. 10일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중앙정부는 특별법에 담긴 22개 교육자치 조항 중 외국인 유학생 특례 등 5개 핵심 조항에 대해 '불수용' 의견을 냈습니다. 특히 전남이 지역 소멸 대응책으로 야심 차게 추진 중인 이주배경 학생 대상 '해외 유학생 유
      2026-02-10
    • 전남미래국제고 강진서 3월 개교...첫 신입생 50명 선발
      해외 유학생 유치를 통한 새로운 직업교육 모델로 주목받는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가 3월 개교를 앞두고 첫 신입생 모집을 마무리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전남미래국제고의 2026학년도 신입생 전체 모집 정원 90명 중 50명의 학생을 선발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전형으로 베트남(13명)·몽골(15명)·카자흐스탄(9명)·우즈베키스탄(8명) 등 4개국 45명이, 국내 이주배경 학생 전형으로는 5명이 합격했습니다. 이들 학생은 사전 교육기간을 거쳐 설비시스템과·스마트전기과·
      2026-01-21
    • 전라남도, 건강하고 균형 잡힌 학생 식생활 지원에 1,633억 투입
      전라남도가 올해 학교급식 지원사업에 1,633억 원을 투입합니다. 사업별로 무상 학교급식 지원사업에 전남도 496억 원, 전남도교육청 745억 원을 포함한 1,241억 원을, 친환경농산물과 유전자 변형 없는 식품(Non-GMO) 식재료 차액 지원사업에 전남도가 392억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와 특수·인가대안학교 등 2,193개교에 재학 중인 학생 21만 1,545명으로,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올
      2026-01-19
    • 광주·전남 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 긴밀히 협력"
      전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이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습니다. 김대중 교육감과 이정선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가치를 완성하는 초석이어야 한다"면서 4개 항의 공동발표문에 합의했습니다. 광주와 전남 교육청은 발표문에서 "지역 소멸의 위기를 넘어 미래 사회를 주도하고 국가 균형 발전의 축이 될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적극 찬성하고 긴밀히 협
      2026-01-12
    • 진로가 보이는 수업, "교실 넘어 대학 캠퍼스로 간다"
      전라남도교육청이 학생의 진로·전공 탐색과 과목 선택권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고교·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 '꿈키움캠퍼스'를 운영합니다. 5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꿈키움캠퍼스는 예비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모두 16강좌에 총 22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합니다. 특히 교육격차 해소를 핵심 방향으로 두고, 농어촌·도서 지역 및 소규모학교 학생에게 우선 참여 기회를 부여해 지역·학교 규모에 따른 학습 기회의 차이를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꿈키움캠퍼스는 과목의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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