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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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휘, 시민과 함께 목포 대전환...'목포행 아이디어 열차' 출발
      민선9기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의 시정준비기구인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 준비를 위해 온라인 시민 소통 채널 '목포행 아이디어 열차'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대전환준비위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민선 9기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PC와 모바일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시민 의견 접수창구를 운영합니다. 시민소통 채널은 목포시 누리집 내 배너(목포행 아이디어 열차)를 통해 접속할 수 있고 목포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6월 19일부터 7월 20일까지
      2026-06-19
    • 목포 동부시장 ‘별별 야시장’ 20일 개장...소상공인 참여
      목포 동부시장에서 20일부터 '별별 야시장'이 운영됩니다. 별별 야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6년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문화관광형시장)'의 일환으로 추진됩니다. 전통시장에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접목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8월 2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동부시장 1층 주차장에서 운영됩니다. 야시장에는 홍어삼합 등 목포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와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등 20여 개 부스가 마련됩니다. 또한 문화공연과
      2026-06-19
    • 통합특별시의회 서남권 당선인 "통합특별시 주청사는 서남권에 유지돼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서남권 당선인들이 최근 민형배 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공개 인터뷰에서 특별시 주청사 위치와 관련해 '순천 동부청사 고려' 입장을 밝힌 데 대해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는 서남권에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선인 일동은 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특정 지역의 이익을 위해 추진된 정치적 결과물이 아니라 광주와 전남이 서로를 존중하며 미래 100년의 공동번영을 위해 선택한 역사적 결단"이라며 "주청사 위치 문제는 단순히 청사 규모나 효율성만으로 판단할 사안이 아니라 통합의 원칙과
      2026-06-19
    • 전남도, 일본뇌염 경보…예방접종 당부
      질병관리청이 최근 대구지역에서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 유전자를 확인하고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모기 물림 예방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참여가 당부됩니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대부분 발열·두통 등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고열, 발작, 경련, 마비와 같은 심각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뇌염 환자의 20~30%는 사망에 이를 수 있으며, 회복 후에도 30~50%는 신경계 합병증을 겪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
      2026-06-19
    • 버섯 재배 비닐하우스 화재…1억 3천만 원 재산 피해
      전라남도 나주의 한 버섯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억 원이 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18일 오후 2시 10분쯤 나주시 동강면의 한 버섯 농가에서 불이 나 924㎡ 면적의 비닐하우스 3동과 창고 5동이 모두 타고 소방서 추산 1억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1시간여 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천장 에어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6-19
    • 전남해수원, '효자 수산물' 주꾸미 자원 회복 온 힘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이 어촌의 든든한 '효자 수산물'로 꼽히는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어린 주꾸미 40만 마리를 오는 25일까지 신안·함평·무안·진도 연안 해역에 방류합니다. 어린 주꾸미는 지역 해역에서 확보한 건강한 우량 어미로부터 자원조성연구소 인공 산란장에서 약 한 달간의 부화와 성장 과정을 거쳐 생산됐습니다. 지자체와 수협, 지역 어업인이 한마음으로 직접 방류에 나서며 '풍요로운 바다 만들기'에 동참합니다. 주꾸미는 방류 후 1년이면 약 12cm 전후의
      2026-06-19
    • 신안교 배수개선 이제서야?...완공은 장마 끝나고
      【 앵커멘트 】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명 피해까지 발생했던 신안교 일대에서 뒤늦게 배수 개선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 예방 대책이 본격화됐지만, 주민들 사이에서는 대응이 늦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공사 작업자들이 장비를 동원해 아스팔트 도로를 걷어냅니다.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1명이 급류에 휩쓸려 숨진 광주 북구 신안교 일대의 배수 개선 공사가 시작된 겁니다. ▶ 인터뷰 : 김경진 / 광주 북구청 하천방재과 - "작년 7, 8월에 많은 강수량이
      2026-06-18
    • "주청사 순천에..."민형배 발언에 지역 갈등 재점화
      【 앵커멘트 】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또다시 주청사의 위치를 둔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민형배 당선인이 순천을 주청사로 하겠다고 발언한 가운데, 동·서부권 정치권이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 지역갈등 양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임경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형배 초대 특별시장 당선인이 "가장 청사 규모가 약한 순천에 주소지를 두고, 다른 기능들을 광주와 무안에 배치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이후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 서부권 정치권과 기초단체장 당선인들은
      2026-06-18
    • 강진의료원에 장애친화 산부인과 구축...2027년 상반기
      강진의료원이 보건복지부의 '장애친화 산부인과 운영지원 사업' 수행기관에 최종 선정돼 2027년 상반기 운영 개시를 목표로 여성장애인 맞춤형 산부인과 진료체계를 구축합니다. 이 사업은 여성장애인이 안전하게 임신·출산하고 생애주기별 여성질환 관리를 받도록 산부인과를 지정·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강진의료원은 전남 중남부권 거점 의료기관으로 24시간 고위험 분만 대응 인프라를 구축하고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협진체계를 마련해 이를 바탕으로 여성장애인에게 산과&middo
      2026-06-18
    • 내일부터 이틀간 제주·남부지방 중심 '많은 비'...아직 장마는 아냐
      정체전선이 우리나라까지 북상하면서 오는 19∼20일 제주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다만 이 비가 내려도 올여름 장마가 시작했다고 선언되지는 않겠습니다. 북태평양고기압 확장에 따른 정체전선 북상이 '일시적'일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18일 기상청은 정체전선과 전선상 발달한 저기압 때문에 금요일인 19일 오전 제주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비는 오후부터 호남, 같은 날 밤 나머지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경북중·북부는 비가 확대되기 전,
      2026-06-18
    • K-교육준비위, '균형·안정·자치' 조직·인사 원칙 발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당선인의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는 18일 오후 광주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조직 설계와 인사 운영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김경범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조직 개편에 따른 학교 현장의 우려와 불안을 해소하고, 공정한 균형 인사와 본청 슬림화, 3권역 교육자치구 실현을 골자로 하는 3대 원칙을 제시했습니다. ● 본청 슬림화 및 전략·기획 중심 재편...집행 기능은 이관 준비위는 향후 통합교육청 본청을 과감하게 슬림화하겠다며 본청 기능은 전략과 기획 중심으로
      2026-06-18
    • 진도 운림산림욕장, 매주 금·토요일 '숲속음악회'...힐링 선사
      진도 운림산림욕장에서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숲속음악회가 열립니다. 진도군은 19일 오후 6시 운림산림욕장 내 수국공원에서 첫 '숲속음악회'(운림 수국의 밤)를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숲속음악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숲속음악회는 지역 예술인과 문화예술 동호회가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두 시간가량 선보일 예정입니다. 진도군은 방문객이 이른 아침과 야간에도 수국공원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오전 4시부터 6시까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경관조명을 밝힙니다. 진도 운림산림욕장 수국공원에서
      2026-06-18
    • 박종원 당선인 "담양에 아껴둔 땅 있다"...대전면 개발 구상 공개[와이드이슈]
      전남 담양군이 첨단3지구 반도체 산업과 연계한 대전면 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1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종원 담양군수 당선인은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첨단3지구 반도체 공장 신설 검토와 관련해 "우리 담양이 바로 인접 지역에 있고요. 대전면에 그래서 우리 AI에 관련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기관 산업이라든가 그리고 또 협력업체라든가 아울러서 또 반도체도 마찬가지로 그와 관련 기관 산업을 유치할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박 당선인은 첨단3지구와 맞닿아 있는 대전면을 반도
      2026-06-18
    • 국립광주과학관, AI 라운지 거점 사업 선정...제주·서귀포에도 'AI 서브라운지'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2026 AI라운지 거점운영 사업' 공모에 국립과학관 최초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립광주과학관은 전라·제주권 시민을 위한 참여형 인공지능(AI) 체험·교육 거점인 'AI 라운지'를 구축·운영하게 됩니다. 'AI라운지 거점운영 사업'은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을 쉽고 친근하게 체험하고 일상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기반의 참여형 인공지능(AI) 체험·
      2026-06-18
    • 전남도, 청책대동회서 통합특별시 정책 제안 듣는다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20일 오후 3시 도청 1층 소공연장에서 전남 청책대동회 '바란' 5차 행사를 열어 시·도민의 정책 제안을 듣습니다. 행사는 정부 지원금 20조 원 활용 방안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시민참여형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위원과 시·도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민간 중심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이 포럼은 현재 위원 수 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행사에선 △20조 시민공동
      2026-06-1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 비상..."출범하자마자 4,000억 부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을 앞두고 예상보다 심각한 재정 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18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통합특별시의 재정 현황을 공개하고 대대적인 재정 혁신 추진 방침을 밝혔습니다. 위원회가 분석한 결과 올해 하반기 통합특별시의 세입은 1,030여 억 원에 그치는 반면 교육재정교부금과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등 필수 세출은 5,030여 억 원에 달해 연말까지 4,000여 억 원의 재원 부족이 예상됩니다. 이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신규 정책이나 공약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여력이 사실
      2026-06-18
    • 전남도, 스페인서 45만 4,000 달러 수출 MOU
      전남도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케이-엑스포 스페인(K-EXPO SPAIN) 2026'에 참가해 10건, 총 45만 4,000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하며 유럽시장 진출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박람회에선 마린테크노, 이노플럭스, 천연염색 숨, 서광식품, 담우, 푸드파파, 바다소풍, 제이에스코리아 등 지역 우수 중소기업 8개 사가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1대1 맞춤형 수출상담회를 진행하고, 현지 소비자에게 전남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습니다. 또 K-푸드와 뷰티를 넘어 K-컬처에 대한 유럽 소비자의 높은 관심 속에 전남의 식품&
      2026-06-18
    • 박문옥 도의원, 민형배 당선인 '순천 동부청사 주청사 검토' 발언 규탄
      박문옥 전남도의원이 통합특별시 주청사 위치와 관련해 '순천 동부청사 고려' 발언을 한 민형배 당선인을 향해 "전남의 사정을 무시한 비겁한 갈라치기이자 표심만을 의식한 얄팍한 정치적 수사"라며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박문옥 의원(목포시 제3선거구)은 최근 공개된 민형배 당선인의 인터뷰를 정면으로 반박하며, "통합특별시의 백년대계를 설계해야 할 지도자가 내세운 논리가 고작 '청사 규모가 가장 약하다'는 표면적 이유라니 참으로 신박한 아이디어"라며, "전남의 다원적 구조와 지역적 특성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이런 경솔한 발언이 나올 수 있느
      2026-06-18
    • 김영록 지사 "발전 5사 통합 본사 최적지, 에너지 수도 나주"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정부가 추진 중인 발전 5사(한국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통합 본사의 최적지로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나주시를 지목하며 전남 유치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대통령 지시에 따라 발전 5사의 통합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통합은 발전 5사 체제의 구조적 비효율을 해소하고 공공 재생에너지 사업을 본격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통합 시 매출 규모는 30조 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통합 관련 용역 중간결과 발표가 임박
      2026-06-18
    • 박종원 당선인 "나는 담양의 영업사원 1호, 국회·정부 오가며 예산 따올 것"[와이드이슈]
      박종원 담양군수 당선인이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기 위해 국비 확보와 통합특별시 발전기금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1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박종원 담양군수 당선인은 후보 시절 제시한 '예산 1조 원 시대' 공약과 관련해 "예산은 만드는 게 아니라 또 가져오는 것이고 또 예산은 쪼개는 것이 아니라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느냐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박 당선인은 담양군의 재정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직접 중앙정부와 국회를 찾아 예산 확보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는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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