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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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재조명 포럼'은 확정된 역사적 사실을 폄훼...국힘, 이진숙 제명 동참해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5·18 재조명 포럼'을 주최해 폄훼 논란을 일으킨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제명촉구 결의안이 국회에서 가결됐습니다. 본회 문턱을 넘은 것은 헌정 사상 처음으로, 표결에 조경태·한지아·김예지·우재준 국민의힘 5명 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재석의원 159명, 찬성 157표, 반대 1표, 무효 1표로 가결됐습니다. 지난 13일 해당 포럼에서 발제자는 "1980년 5월 광주에서 벌어진 열흘간의 소요 사태"라고 칭했고 또 다른 발제자는 "5·18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2026-08-27
    • "학술토론회 내세워 국가폭력 피해자들을 계속 헤집는 건 너무나 잔인"[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3일 국회도서관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이라는 포럼을 개최했는데, 고성과 소란이 벌어졌습니다. 행사를 시작하며 이 의원은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면서도 "5·18이 성역이 되는 게 자유대한민국에서 바람직한 일인가" 반문했습니다. 발제자로 나선 '뉴라이트' 학자인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는 발언 중 "딥스테이트(막후 권력)가 형성되는 결정적 계기가 있었다면 1980년 5월 광주에서 있었던 열흘 간의 소요 사태"라고 했습니다. 민주당은 "국회를 5&midd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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