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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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움 찾아 고향 떠나 천리길"…이래홍 씨, 56년 만에 백령도 모교 방문
      보릿고개 시절 11살 나이에 배움을 찾아 전남 함평에서 인천 백령도까지 천리길을 나섰던 이래홍 씨. 당시 10대 초등학교 4학년이었던 그가 56년 만에 70대 백발노인이 되어 푸른 꿈을 키웠던 모교 백령중·고를 찾았습니다. 5월 스승의날을 앞두고 동창생들과 함께 청춘의 시간이 머물렀던 학교를 방문한 것입니다. 1970년 2월 졸업 이후 처음으로 들어선 학교 교정은 현대식 시설로 바뀌어 낯선 모습이지만 그 시절의 기억들은 생생히 되살아났습니다. "반세기 만에 모교를 둘러보니 학창 시절 온갖 추억들이 파도처럼 밀
      2026-05-08
    • '밀알중앙회 새 총재' 이래홍 약학박사 "인간 사랑 실천해 '빛과 소금' 역할 다하자"
      올해 창립 67주년을 맞은 사단법인 밀알중앙회 새 총재에 이래홍 약학박사가 취임했습니다. 밀알중앙회는 21일 광주광역시 서구 글로리아웨딩홀에서 제30대·31대 채정기 총재 이임식과 제32대 이래홍 총재 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20년 만에 대외적인 행사로 열린 이날 이취임식에는 옥현진 광주대교구 대주교, 강기정 광주시장, 김춘진 흙살리기운동본부 총재,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습니다. 신임 이래홍 총재는 광암약국과 광암축산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찍이 밀알회 운동에 참여해 선진 농촌건설과 사회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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