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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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베네수엘라로 3차 구호 활동 출발…지역민 동참해 주셨으면"[와이드이슈]
      지난 6월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강진으로 인한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광주·전남 의료계의 구호 활동이 오는 9월에도 이어집니다. 지진 발생 두 달이 지났지만 피해 지역에서는 상당수 주민들이 여전히 텐트와 임시 천막에서 생활하고, 의약품과 생필품도 부족한 상황이 이어지면서 성금을 통한 전남광주 지역민들의 참여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정성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은 지난 7월과 8월 두 차례 베네수엘라를 찾아 의료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사실 이번에 9월달에 또 전라남
      2026-08-28
    • "베네수엘라 지진 현장, 깨끗한 식수가 없어…콜레라·장티푸스 등 수인성 질환 발생"[와이드이슈]
      지난 6월 대규모 지진으로 상하수도와 의료시설 등 기반시설이 무너진 베네수엘라 피해 지역에서 식수와 의약품 부족으로 수인성 질환 등 2차 보건 피해가 이어지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7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서정성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은 지난달부터 두 차례 다녀온 베네수엘라 의료봉사를 통해 약 1,200명의 이재민을 진료했다며 현지 소식을 전했습니다. 서 부회장은 "상수도가 파괴돼서 물이 깨끗하지 않아 수인성 물로 인한 질환들 콜레라 장티푸스, 간염, 급성 설사 이같은 질환들이 생겨나고 있었다"라고 현지 상황을
      2026-08-28
    • "베네수엘라 지진 현장, 가장 처참…다시 가지 않을 수 없었다"[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27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지난 6월 규모 7.5의 강진이 베네수엘라 북부를 덮치면서 수많은 주민이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의료 시설까지 큰 피해를 입으면서 현지에서는 의약품과 의료진, 생필품 지원이 절실한 상황인데요. 오늘은 서정성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을 모시고 직접 마주한 피해 상황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부회장님 안녕하십니까? ▲ 서정성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네. 안녕하세요. △ 신민지 앵커: 반갑습니다. 지난 7월에 1차 봉사에 이어서 한
      2026-08-27
    • 광주봉사단, 캄보디아 광주진료소에서 400여 명에게 무료 의료봉사
      사단법인 아시아희망나무를 중심으로 꾸려진 '광주 봉사단'이 캄보디아 캄퐁스퓨주 광주진료소에서 진행한 해외 의료·문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광주봉사단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박 5일간 의료진과 봉사자들이 함께 현지 주민들에게 다양한 의료와 문화를 나눴습니다. 의료 봉사에서는 안과 147명, 내과 127명, 소아과 46명, 치과 38명 등 총 358명의 주민이 진료를 받았으며, 안과에서는 백내장 수술 등 10여 건의 수술도 진행됐습니다. 진료에는 아이안과, 광주병원, 도담청소년소아과, 화순
      2025-08-18
    • "의료서비스 사각지대 없다!"..농어촌 무료 의료봉사
      대학 의료기관이 나이가 많이 든 농어촌 지역의 어르신들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부분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주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원광대학교병원은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남 완도군 고금면 가교마을 경로당에서 농어촌지역 무료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날 의료봉사는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과 원불교강진교당(주임교무 이정오)이 주최하여 완도군의 후원과 WBS광주원음방송이 협력하여 주민들과 함께하
      2024-07-22
    • 조선대병원, 실명위기 캄보디아 소녀 무료 수술
      조선대학교병원이 뇌 신경 마비로 실명 위기에 놓인 캄보디아 소녀에게 무료 수술을 시행했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지난 7월, 봉사단체 '아시아희망나무'와 공동 진행한 캄보디아 의료봉사에서 진료한 카 쓰라이삣(19)양을 국내 이송해 수술했다고 밝혔습니다. 카 양은 뇌 신경 마비로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의 마비성 외사시 증상이 심각해, 치료를 받지 않으면 실명에 이를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앞서 캄보디아 현지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던 카 양은 시력이 떨어지는 등 상태가 악화되고 있었지만, 형편이 어려워 자력으로 추가 수술을 받을 수 없
      2022-10-25
    • 조선대병원,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8주년 맞아 의료봉사 펼친다
      코로나19 여파 속에 중단됐던 대학병원의 의료봉사 활동이 재개됐습니다. 조선대학교병원은 캄보디아 광주진료소 개소 8주년을 맞아 진료소의 운영 주체인 (사)아시아희망나무와 함께 캄보디아 현지 의료봉사 활동을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 진행되는 봉사 활동에는 조선대와 광주남구가족센터 봉사자들을 포함한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가합니다. 봉사자들은 현지 진료소에서 의료봉사를 펼칠 뿐 아니라 취약한 마을 방역 환경을 정비하는 작업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조선대병원에서는 순환기내과 장경식 교수와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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