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당 월 800만 원 지원"...정진욱 의원, 고유가 극복 실질 성과 이끌어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 속에서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을지로위원회가 이끌어낸 '정유·주유 업계 상생협약'이 첫 실질적 성과를 냈습니다. 정진욱 의원은 지난달 체결된 사회적 대화 상생협약의 후속 조치로, SK에너지가 전국 2,500여 개 SK주유소에 매월 최대 200억 원 규모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 대책에 따라 각 주유소는 월 최대 약 800만 원 수준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 지원금은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지난 3월 발생 물량부터 소급 적용되며, 모든 주유소에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