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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서 4시간 정치토론"..이준석, '불복' 대신 '지지층 결집'
      성상납 증거인멸 교사 의혹으로 당원권 정지 6개월의 중징계를 받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전국을 돌며 지지층 다지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산 광안리 수변공원에서 무려 4시간이 넘게 당원들과 각자 가져온 음식을 먹으며 정치와 정당에 대해 토론하고 이야기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따로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SNS를 통해 자발적으로 이렇게 모일 수 있는 것이 새삼 새롭게 느껴진다"며, "다음 행선지는 강원도"라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행보에 대해 이 대표가 윤리위 징계의 정당성을 다투기보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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