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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오산 골판지 제조 공장 불...16명 대피·2명 병원
      7일 새벽 5시 31분쯤 경기도 오산시 누읍동에 있는 골판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연면적 1만9,534㎡ 규모의 공장건물 23개 동 중 1개 동이 전소됐습니다. 직원 등 16명이 자력 대피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단순 연기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불은 3시간 16분 만인 오전 8시 47분쯤 초진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42대와 인력 95명을 투입해 진화 중입니다. 화재로 인한 연기 등이 다량 발생하면서 오산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2026-02-07
    • '대공 용의점 없다' 미군기지 찍다 풀려난 중국인들, 이틀 뒤 또 촬영
      군부대를 촬영하다가 적발됐지만 대공 용의점이 없다며 풀려난 중국인들이 이틀 뒤 또다시 군부대를 촬영하다가 적발됐습니다. 그런데도 경찰은 이번엔 현행법 위반 사항이 없다며 이들을 또다시 석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4일 경기남부경찰청 안보수사과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쯤 미군 군사시설인 평택시 오산 공군기지(K-55) 부근에서 중국인 A씨 등 2명이 전투기 등을 촬영 중이라는 미군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이들을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그런데 A씨 등은 불과 이틀 전인 지난 2
      2025-04-24
    • 헤어지자 했더니..전 여친 추행하고 자해·협박한 40대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강제 추행한 뒤 신고하지 말라며 자해 소동을 벌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9일 경기 오산경찰서는 강제추행, 특수협박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밤 10시쯤 오산시 양산동 여자친구 40대 B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B씨의 신체를 강제로 만진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B씨가 이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식당 주차장 내 자신의 차량으로 들어가 흉기로 자해하며 신고를 못 하게끔 협박한 혐의도 받습니다. A씨는 연인 사이인 B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B씨가 이
      2024-04-29
    • 구리·오산·용인·청주·제주 등 전국 5곳…8만호 규모 신규택지 후보지 선정
      국토교통부는 오늘(15일) 중장기 주택공급 기반 확충을 위해 주택수요가 풍부한 입지 중심으로 수도권 3곳과 비수도권 3곳 등 전국 5개 지구 8만 호 규모의 신규택지 후보지를 발표했습니다. 수도권은 서울 도심 인접, 철도 역세권, 첨단산업단지 인근 등 입지가 우수한 구리토평2(1만 8천500호)·오산세교3(3만 1천 호)·용인이동(1만6천 호) 등 3개 지구 6만 5천500호를 선정했습니다. 비수도권은 일자리와 인구가 증가세이고 오랫동안 공공주택 공급이 적었던 청주분평2(9천 호)·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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