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수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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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희 민주당 영암군수 후보 "에너지 기본 소득 체계 갖춰 인구 10만 주춧돌 놓겠다"[와이드이슈]
      전남 영암의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 신재생에너지 산업과 에너지 기본소득을 결합한 인구 유입 전략이 대안으로 제시됐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우승희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후보는 인구 감소 문제와 지역 성장 전략에 대해 구체적인 구상을 밝혔습니다. 먼저 진행자는 "대부분 지자체가 인구 감소라는 절벽에 직면해 있는데 영암군 인구도 5만 명선 붕괴를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들었다. 그럼에도 인구 10만 명 서남권 중심 도시라는 비전을 제시했는데, 이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 생각인가"라며 문제의식을 짚었습니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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