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섬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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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길 왜 데려왔냐"...'충주맨' 김선태로 홍보하려다 '역풍' 맞은 여수세계섬박람회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막 5개월을 앞두고 비난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충주맨'으로 잘 알려진 유튜버 김선태 채널을 통해 섬박람회 행사를 홍보하려다 오히려 역풍을 맞으면서 '제2 잼버리 사태'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7일 여수시 등에 따르면 최근 김선태 채널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홍보하는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 속에는 김선태가 전남도청 관계자와 함께 박람회 예정지를 찾았는데, 주행사장은 터파기 작업이 한창이었습니다. 김선태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여길 왜 데려오신 거냐"고 묻자, 전남도청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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