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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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위기 도민 생필품 지원 ‘그냥드림’ 효과 톡톡
      전남도가 위기 도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히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이 시행 7개월 만에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9월부터 22개 전 시군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그냥드림'은 갑작스러운 위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와 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생필품 3~5개, 1인당 2만 원 상당을 신속히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용자는 첫 방문 때 본인 확인을 하고 자가진단표를 작성한 뒤 지원 필요성이 확인되면 즉시 물품을 받습니다. 두 번째 방문 때는 기본 상담을 거쳐
      2026-06-17
    • HUG 분양보증, 대기업 쏠림 심화..."공공보증의 균형 회복 시급" [국정감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보증이 대기업 위주로 급속히 쏠리며 공공보증의 본래 취지인 '시장 안전망' 기능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정점식 의원(국민의힘, 경남 통영·고성)이 HUG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분양보증 발급액은 약 75조 원, 이 중 대기업 비중은 47.0%로 3년 전(24.9%)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반면 중소기업은 17.6%에서 6.5%로 급감, 중견기업도 55.4%에서 46.1%로 감소했습니다. 금리 급등과 미분양 증가로 중소
      2025-10-23
    • 안전망 덕분에..건설 현장서 추락한 노동자들, 목숨 건져
      7m 높이에서 추락한 건설 현장 노동자들이 안전망 덕분에 모두 목숨을 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8일 낮 12시 40분쯤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의 한 지식산업센터 공사장에서 외국인 노동자 4명이 자재를 들고 5층에서 6층으로 오르던 중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들은 다행히 4m 아래에 설치된 안전 그물망에 먼저 걸렸고, 그물망이 이들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찢어지며 지상으로 추락했습니다. 그물망이 충격을 일부 흡수하면서 모두 큰 부상은 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고로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모두 생명에는
      2025-07-09
    • 전라남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확대로 안전망 강화한다
      전라남도가 2025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지원을 대폭 확대합니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사업비는 2024년보다 15억 원(16%) 증가한 108억 원으로, 지원 대상 가구도 지난해보다 7천 가구(16%) 늘린 5만 2천 가구입니다. 특히 올해는 보다 신속한 복지 서비스를 위해 전기, 수전, 보일러 등 소규모 수리 분야 전문가 300명을 추가로 위촉합니다. 대상자 선정과 지원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사례회의도 의무화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추진했던 시군 특화사업 중 우수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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