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금지' 유승준 세 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7월 시작...1심 "발급거부 위법"
가수 유승준(49·미국 이름 스티브 승준 유) 씨의 한국 입국 비자 발급과 관련한 세 번째 소송의 항소심이 오는 7월 시작됩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8-2부는 오는 7월 3일 유 씨가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 처분 취소 소송의 항소심 첫 변론 기일을 진행합니다. 지난해 8월 유 씨가 1심에서 승소한 지 약 10개월 만에 열리는 재판입니다. 이번 재판은 유 씨가 비자 발급을 거부당한 뒤 주 LA 총영사를 상대로 제기한 세 번째 불복 소송의 항소심입니다. 지난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