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도청 복원 498억 증액 내년 공사 시작..2025년 개관
문화체육관광부는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총사업비를 498억 원으로 증액하고 2025년 개관을 목표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와 광주시, 옛전남도청복원범시도민대책위로 구성된 옛전남도청복원협의회는 오늘(1일)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옛 전남도청 복원사업 추진경과 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추진 계획 등을 발표합니다. 문체부는 처음 사업비에서 240억 원 가량이 증액된 총 사업비 49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증액된 사업비에는 추가 공사비와 전시 콘텐츠 비용 등이 포함됐습니다. 복원 공사는
2022-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