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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천만 원대로 스마트팜을"...중소농에게 인기
      【 앵커멘트 】 '스마트팜'은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미래 농업의 핵심 대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 억 원대에 이르는 비용 탓에 소규모 농가들에게는 그림의 떡이었는데요. 최근 1천만 원대의 비용으로도 설치할 수 있는 '보급형 스마트팜'이 등장해 농가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기온과 습도 등에 민감해 수시로 생육 상태를 살펴야 하는 친환경 풋고추 재배 하우스입니다. 최근엔 스마트폰 하나로 농장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온도와 습도를 확인해 자동으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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