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대계

    날짜선택
    • 李 대통령 "부분적·단계적 개헌이 순리"..."초당적 협조로 개헌 물꼬 터야"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개헌 논의와 관련해 "모든 과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려 하기보다, 국민적 합의가 쉽고 시급한 과제부터 부분적·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순리"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참모들과의 회의에서 국가의 백년대계인 헌법 개정이 정쟁의 도구가 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를 극복하기 위한 권력 분산과 실질적인 지방분권 강화 등 시대적 요구를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개헌의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개헌은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는 작업
      2026-04-06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