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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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맏형 진부터 군대 간다..입영 연기 취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맏형 진을 시작으로 입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오늘(17일) "진이 이달 말 입영 연기 취소를 신청하고 병무청의 입영 절차를 따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멤버들도 각자의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병역을 이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진은 입영통지서가 나오는 대로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입니다. 1992년생으로 만 30세인 진은 2020년 개정된 병역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입영 연기 추천을 받아 올해 말까지 입영이 연기된 상태입니다
      2022-10-17
    • 방탄소년단 '프루프' 17주 연속 '빌보드 200' 진입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1일(현지시각)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15일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역대 타이틀곡과 멤버들이 선정한 유닛곡 등이 수록된 앤솔러지(선집) 앨범 '프루프(Proof)'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77위로 17주 연속 차트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이 앨범은 '월드 앨범' 차트 1위를 비롯해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35위, '톱 앨범 세일즈' 48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65위를 각각 차지했습
      2022-10-12
    • 병역 논란 중심에 선 BTS, 공식입장 밝히나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조만간 많은 것들이 정리되면 솔직한 말을 들려드리겠다"고 말해 병역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힐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8일 열린 '2022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7관왕을 달성했습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이 공식석상에 함께 참석한 건 지난 6월 앨범 'Proof(프루프)' 음악 방송 이후 4개월여 만입니다. 이날 리더 RM은 "앞에서 수많은 멋진 아티스트 분들을 봤는데 솔직히 올해 우리가 그분들보다 더 멋진 활동을 했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굉장히 송구하다"면서도 "그래도 우리
      202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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