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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결제 사칭 피싱 메일 유포...비번·계정 탈취 비상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결제 안내 메일로 위장해 이용자 계정 비밀번호를 탈취하려는 피싱 메일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17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멤버십 결제 완료'라는 제목으로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결제 안내 메일과 유사하게 제작된 메일이 유포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공지했습니다. 피싱 메일 본문에 포함된 '마이 멤버십 이동' 버튼을 클릭하면 피싱 사이트로 이동해 비밀번호 입력을 유도합니다. 피싱 메일은 결제일과 버튼 색상이 서로 다른 두 가지 버전으로 발견됐는데 이는 대규모로 피싱 메일을 발송
      2026-05-17
    • "온라인 플랫폼 멤버십 해지 막았나?"..공정위, 쿠팡 제재 착수
      쿠팡, 네이버, 마케팅 등 온라인 플랫폼이 유료 멤버십을 운영하면서 소비자들의 중도 해지를 막았다는 의혹에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재에 착수했습니다. 쿠팡은 멤버십 가격 인상 과정에서 눈속임 상술인 '다크패턴'을 사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도 제재 위기에 놓였습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쿠팡의 전자상거래법 위반 행위에 관해 제재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발송했습니다. 공정위는 쿠팡이 유로 멤버십인 '와우 멤버십'을 운영하면서 기만적인 방법으로 소비자의 계약 해지를 방해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와우 멤버십은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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