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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우즈 이후 24년 만에 그린재킷 방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를 달성하며 다시 한번 오거스타 내셔널 정상에 섰습니다.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기록해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린 극적인 우승입니다. 매킬로이는 지난해에 이어 마스터스 2년 연속 우승에 성공했습니다. 마스터스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선수는 잭 니클라우스, 닉 팔도, 타이거 우즈에 이어 매킬로이가
      2026-04-13
    • 매킬로이, '마스터스' 우즈 이후 24년 만 2연패 할까...첫날 5언더파 공동 선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매킬로이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 샘 번스(미국)와 공동 선두에 올랐으며, 공동 3위와는 2타 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날 매킬로이의 페어웨이 안착률은 36%(5/14)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4개 파5홀에
      2026-04-10
    • 2024 강진 피싱 마스터스대회 감성돔ㆍ두족류 최종 결전 '주목'
      전남 강진군이 오는 11월 9일과 10일 'APIS컵 두족류 선상낚시대회 파이널 라운드'와 '혼다컵 감성돔 마스터스 챔피언십'을 개최합니다. 양일간의 행사로 2024 강진 피싱 마스터스대회의 두족류와 감성돔 부문 토너먼트는 마무리됩니다. 두족류 대회는 9일부터 이틀간 열리며, 감성돔 대회인 혼다컵 챔피언십은 10일 하루 동안 치러집니다. 강진 피싱 마스터스대회는 7월부터 예선전과 본선으로 5차례 진행되어 온 국내 최대 규모 선상낚시대회입니다. 각 부문 1위에게 두족류 1,500만 원, 감성돔 3,000만 원의 우승 상
      2024-10-30
    • 최고 3천만 원의 상금!..'2024 강진 피싱 마스터스 대회'
      최고 3천만 원의 우승 상금이 걸린 '2024 강진 피싱 마스터스대회'가 본격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강진군은 8월 10일 시마노컵 두족류 선상낚시대회 예선전 시리즈1, 12일 해마요팅컵 감성돔 선상낚시대회 예선전 시리즈1을 시작으로 총 10차례의 낚시대회를 개최합니다.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감성돔은 150명까지, 두족류는 300명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대회 순위는 무게 계측으로 가장 많은 무게를 잡은 순서로 결정되며 동일한 무게 때는 1순위는 길이, 2순위는 참가 접수순으로 순위가 결정됩니다. 예선시리즈 우승자에게는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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