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북구 '도심 침수 대응 훈련' 실시...수해 취약지역 예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여름철 호우 상황에 따른 단계별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9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북구 신안동 신안교회에서 '2026년 집중호우 대비 도심 침수 대응 가상훈련'을 추진했습니다. 훈련에는 신안동 주민, 북구 재난 관련 10개 부서와 북부경찰서·소방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 상황 발생 시 상황 전파, 초기 조치, 교통 통제, 주민 대피 등의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가상 훈련은 지난해 여름 극한 호우 상황을 가정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