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이제는 적당히 해야…이재명 대통령이 안쓰럽다"[박영환의 시사1번지]
유시민 작가가 검찰개혁에 대해 "국민을 속였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했습니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원래 최대치의 검찰개혁 목표는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는 것"이었는데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개혁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 완전 다른 것이었다"며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회견에서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라고 한 대통령의 여권 통합 메시지에도 "별로 의미 없는 말"이라며 "그런 말로 수습할 수 있는 국면은 일찍 지나갔다"고 했습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