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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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 대안학교서 폭행 신고...경찰 사실 관계 조사
      광양시의 한 대안학교에서 학생 간 폭행 사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조사에 나섰습니다. 18일 광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9시쯤 광양시의 한 기숙형 대안학교에서 학생 1명이 다른 학생 2명에게 맞았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은 피해 학생과 가해자로 지목된 학생들을 분리 조치했습니다. 조만간 이들을 불러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피해 학생의 부모는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딸이 다른 여학생 2명에게 30분 넘게 머리와 얼굴 등을 폭행당했다"고
      2026-10-18
    •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 정상화 초석 다지기 안간힘
      【 앵커멘트 】 지난 3월 문을 연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가 외국 유학생에 대한 법무부의 비자 발급 거부로 학사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다행히 최근 유학생 4명에게 비자가 발급되면서 정상화로 가는 길을 열었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옛 강진 성요셉여고에 자리를 잡은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 수업 현장. 신입생 12명이 선생님의 개별 지도를 받으며 학습 분위기에 적응하느라 애를 쓰고 있습니다. 카자흐스탄 유학생 4명과 이주배경 학생 8명의 국적은 5개국. 이들이 사용하는 언어
      2026-05-29
    • '지원금·위탁금 6억 원 횡령' 부산 대안학교 운영자 징역형
      부산교육청의 위탁 교육기관인 한 대안학교의 운영자가 교육청 지원금 등 수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12단독은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부산의 한 대안학교 교장이자 관련 사단법인 이사장인 A씨는 2017년부터 6년간 교육청의 지원금과 민간 위탁금 등 6억 7천여 만원을 개인적 용도 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가족 2명을 허위 교사로 등록해 교육청의 지원금을 받거나 급식비를 인출해 생활비 등으로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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