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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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속 통합' vs '균형발전 결단'...충남·대전 통합법 행안위 통과에 여야 '정면충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을 단독 처리하면서 여야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면충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14일 보도자료에서 행정 통합이라는 대원칙에는 찬성하지만, 민주당이 수백만 주민의 삶이 걸린 국가적 중대사를 충분한 숙의 과정 없이 오직 선거 셈법에 따라 '정치 쇼'와 '속도전'으로 밀어붙이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번 법안이 실질적인 자치권과 재정 분권이 빠진 '껍데기뿐인 통합'이며 주민 동의 없는 졸속 추진은 지역을 재정 불안과 갈등에 빠뜨
      2026-02-14
    • 국민의힘 "탄핵·예산으로 '입법 쿠데타'..민주당, 폭주 멈추라"
      국민의힘은 30일 더불어민주당이 최재해 감사원장의 탄핵을 추진하고 내년도 예산안을 단독 처리한 것과 관련, "폭주를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입장문에서 "최근 민주당의 행태는 정부를 멈추겠다는 사실상 '입법 쿠데타'나 다름없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어 "절대 다수당의 권한을 남용해 검사 탄핵, 감사원장 탄핵, 특검을 남발하고 결국 정부 필수 예산을 삭감해 나라를 뒤엎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연주 대변인은 논평에서 "헌법상 직무 독립성이 명시되어 있는 기관의 장인 감사원장에 대한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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