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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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한 일터, 임금체불 제로" 광주 노사민정, 사회적 공동선언
      광주광역시 노동계와 경영계, 시민 사회와 지방정부가 제136주년 노동절을 맞아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안전한 노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을 공동으로 선언했습니다.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와 광주광역시노사민정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지난 28일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서 개최된 이번 선언식에는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 이도영 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 김동찬 광주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 신현구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임병두 광주광역시 노동일자리정책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의 핵심은 노사민정이 함께 발
      2026-04-29
    • GGM 노조 "노사민정 중재안 해결방안 될 수 없어"
      【 앵커멘트 】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조가 어제(2일) 노사민정이 제시한 중재안 수용을 거부했습니다. 노조는 '파업 유보' 권고는 사실상 손발을 묶으라는 것과 같다며, 파업을 막고 싶으면 우선 교섭부터 재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 싱크 : - "GGM은 노동법을 준수하라! 준수하라! " GGM 노조가 노사민정 조정중재특위 중재안은 해결방안이 될 수 없다며 수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CG. 중재안에는 GGM 노조에게 35만대 달성시까지 파업유보, 노사상생협의회 역할 존중 등을
      2025-04-03
    • '파업' 광주글로벌모터스 문제 해결 위한 조정ㆍ중재 특위 가동
      파업 등으로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 현안 해결을 위한 '광주 노사민정 조정ㆍ중재특별위원회'가 본격 가동됩니다. 광주 노사민정은 최근 조정ㆍ중재특위를 구성하고 운영방향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특위는 노동계와 경영계, 전문가, 시의회, 행정기관 등 각계에서 추천받은 7명이 위원으로 구성됐습니다. 첫 회의에서 조정ㆍ중재방향, 중재안 결정 방법, 회의 일정, 의견청취 범위 등에 대해 논의한 특위는 우선 노사민정 협정서를 준수하면서 현행 노동법에 위반되지 않는 범위 내 당사자 간 화해와 협력을 위한 합리적 해결방안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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