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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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 럼피스킨병 확진 5건 추가..10건으로 증가
      경기와 충남 소재 축산농장 모두 다섯 곳에서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로써 국내 럼피스킨병 확진 사례는 지난 20일 첫 발생 이후 사흘 만에 모두 10건으로 늘었습니다. 럼피스킨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충남 서산시 부석면의 한우농장 3곳과 경기 평택시 포승읍의 젖소농장 1곳, 충남 태안군 이원면의 한우농장 한 곳 등 모두 5곳에서 추가 확진 사례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2023-10-22
    • '김포 화재 사망 母子'..가족 숨지고 쓰레기집서 고립된 생활
      화재가 난 경기도 김포시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령의 모자가 다른 가족이 모두 사망한 뒤 사회적으로 고립됐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기 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김포시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80대 여성 A씨와 그의 50대 아들 B씨는 수년간 단둘이 생활해 왔습니다. A씨의 남편 C씨는 2018년 숨졌고, 이들 부부가 슬하에 둔 3남 1녀 가운데 B씨를 제외한 나머지 자녀도 차례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A씨 모자는 C씨가 숨지면서 남긴 저축금과 A씨 앞으로 나오는 월 최대 30만 원 가량의 노령
      2023-03-14
    • 김포ㆍ파주ㆍ평택 경기도 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잇따라 발생
      한동안 진정세를 보였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8일 하루 동안 김포와 파주, 평택 등 경기도 내 양돈농가 3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파주 농장은 700마리, 평택 농장은 3,400마리의 돼지를 사육 중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수본은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해당 농장의 돼지들을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출입통제와 소독, 역학조사 등도 즉각 실시됐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29일) 새벽 4시부터 다음 달 1일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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