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스토킹·협박' 가세연 김세의, 첫 공판 불출석
1,3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스토킹·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 씨가 첫 공판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정아영 판사는 25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 대한 첫 공판에서 "피고인이 불출석해 기일을 진행할 수 없다"며 "다음 기일에 구인영장 발부를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 측이 전날 제출한 재판 비공개 신청에 대해서는 "(비공개) 사안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