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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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전 투표율, 호남 높고 대구 낮아…해석 엇갈려 결과 지켜봐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3.51%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막판까지 오차범위 내 경합을 벌이는 선거구들도 상당한 가운데 그만큼 유권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는 반증입니다.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사전투표 도중 기표한 투표용지를 기표소 밖으로 들고나오는 상황이 벌어져 논란이 일었습니다. 선거사무원에게 기표 관련 질문을 했는데, 국민의힘은 투표지가 노출됐다며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지만, 선관위는 위법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영남지역 유세에 뛰어든 전직 대통령들의 행보 역시 논란을 불
      2026-06-01
    • 특정 후보 찍은 투표지 단톡에 공유…선관위 조사
      경남 거제시 선거구에서 22대 총선 특정 후보를 찍은 용지 사진이 특정 정당 선거 캠프 관계자 등이 모인 단체 대화방에 공유돼 선관위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제보가 들어와 사실관계 등을 확인 중이라고 8일 밝혔습니다. 이 단톡방에는 A 정당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 등 240여 명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공직선거법상 누구든지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해서는 안 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합니다. 거제지역에 출마한 경쟁 후보 B 정당은 이 사실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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