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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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10명 중 7명 '고유가 지원금' 받는다… 18일부터 10만~25만 원 지급
      오는 18일부터 국민의 70%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시작됩니다. 정부는 11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수도권 거주자는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은 20만 원, 특별지원지역 주민에게는 25만 원을 각각 지급합니다. 전체 지급 대상자는 약 3,600만 명이며,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지급 대상자를 선별했습니다. 다만, '고액자산가' 가구는 제외했습니다. 가구원의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2026-05-11
    • 고유가 지원금 294만 명 신청...신청률 전남 93.6% '최고', 경남 87.8% '최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신청 마감 결과 지급 대상자의 91% 이상이 지원금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마감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자는 294만 4,073명으로 확인됩니다. 이는 전체 지급 대상자 322만 7,785명의 91.2% 수준입니다. 지금까지 지급된 지원금은 총 1조 6,728억 원입니다. 지급 수단으로 나눠 보면 신용·체크카드 신청자가 116만 3,943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선불카드 102만 7,742명,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
      2026-05-08
    • '고유가 지원금' 5월 1일부터 연 매출 30억 초과 주유소도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 30억 원을 넘는 주유소에서도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행정안전부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를 열고, 연 매출액이 30억 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주유소 가운데 연 매출액 30억 원을 넘는 곳은 약 58%로 파악됐습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선불카드로 지원금을 받은 경우 5월 1일부터 주소지 관할 지자체 안에 있는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유소와 인근 대형매장이 사업자등
      2026-04-30
    • 고유가지원금 지급 시작...지역 상권에 다시 활기 돌까
      【 앵커멘트 】 오늘(27일)부터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지원금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다음 달에는 소득 하위 70%까지 지급 대상이 확대되는데요. 최근 실물경제 침체로 시름하던 지역 상권에 다시 활기가 돌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에서 2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해 온 안영숙 씨는 최근 매출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수준까지 곤두박질 쳤다고 말합니다. 단체손님 예약은 거의 없고, 저녁 8시만 넘어가면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겨 영업시간보다 한
      2026-04-27
    •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기름 못 넣는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으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을 수 있을까요?" 취약계층 등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최대 60만 원이 차등 지원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지급이 27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주유소 사용 가능 여부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과 공급 축소 등으로 고유가 직격탄을 맞은 주유소에서는 지원금 결제 여부를 놓고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같이 기본적으로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인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이나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만 사용
      2026-04-27
    • 소득 줄었는데 지원 탈락?…고유가 피해지원금 5월 18일부터 이의신청 접수
      정부가 중동전쟁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위해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이의신청 제도를 운영합니다. 실제 소득은 줄었지만 건강보험료에 과거 소득이 반영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보건복지부는 23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의신청을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두 달 동안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금은 올해 3월 30일 기준 건강보험료가 전체 국민 가운데 하위 70%에 해당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지급됩니다. 다만, 건강보험료는 소득 발생 시점과 보험료 반영 시점 사이에
      2026-04-23
    • '고유가 지원금 대상' 하위 70% 월 소득 기준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추가경정예산(추경)에 포함된 지역화폐형 지원금의 지급 기준에 대해 "1인 가구 기준 월 소득 385만 원, 2인 가구는 630만 원 수준"이라고 31일 밝혔습니다. 박 장관은 이날 KBS 뉴스에 출연해 정부가 지원금 지급 대상으로 밝힌 '소득 하위 70%'의 기준을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추경 가운데 4조 8천억 원을 약 3,580만 명에게 이른바 '고유가 지원금'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기본적으로 10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고, 지방 거주자와 취약계층에게는 추가 지원
      2026-03-31
    • '소득 하위 70%' 3,200여만 명에 '고유가 지원금' 10~60만 원 지급
      이재명 정부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추경은 별도의 적자 국채 발행 없이 반도체와 증시 호황에 따른 초과 세수 25조 2,000억 원 등을 활용해 편성된 '전쟁 추경'으로, 4월 중 신속한 집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추경의 핵심은 고유가 부담을 덜기 위한 '3층 구조 안전망' 구축입니다. 우선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국민 3,200여만 명에게 10만~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차등 지급합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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